10() 환경부, 노동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여야의 소위원회 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노위 소관 추경안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특히 국민의 안전을 위한 미세먼지 예산을 비롯해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안건으로 편성되어 있었는데요. 국민의 삶과 밀접한 내용이 담긴 만큼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회의 시작 전 자료도 한 번 더 살펴봤구요~

 

 

추경이 많이 늦어진 만큼 신속·정확한 심의가 필요했는데요.

의견이 하나로 모아지는 안건도 있었지만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안건도 많았습니다.

 

 

 

이어 11() 추경안 의결을 위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마련된 합의안이 안건으로 상정되었습니다.

 

 

의결에 앞서 부대의견도 요청했는데요~

실효성 있는 추경이 되길 바라며 끝까지 책임감 있게 임하는 한정애 의원입니다.

 

 

이후 소위에서 의결된 추경안 안건은 다음주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을 거치게 됩니다.

추경안이 최종 통과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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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대변인, 당무위원회의 서면브리핑

 

합당 결의 및 합당 수임기관 지정의 건 등 원안 의결, 중앙위 회부

   

오늘 오전 11시 민주당 제5차 당무위원회가 국회 본청246호에서 열려, 합당 결의 및 합당 수임기관 지정의 건 등 합당과 관련한 의결안건 5건을 모두 원안 의결했다. 첫째, 오늘 의결 안건으로 당헌·당규 유권해석의 건을 상정, 민주당과 새정치민주연합과의 합당을 위해 <당헌 1151> “전당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하여 합당을 의결할 수 있도록 한 규정에 의거하여 당무위원회의 유권해석을 받아 중앙위원회의 의결로 합당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합당 등을 위한 중앙위원회의 소집을 의결했다. 중앙위원회는 321() 오전 11시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셋째, 중앙위원 명부를 확정했다. 중앙위원은 <당헌 제182>, <당규 제4호 중앙조직규정 15>에 의거 모두 451명이다 

 

넷째, 합당 추진 경과보고 및 합당 결의의 건을 의결했다. 이를 중앙위원회의 안건으로 부의하는데 대해 동의를 얻었다.

 

다섯째, 합당 수임기관 지정의 건을 의결해, <정당법 제19(합당)>에 따라 정당 간 합당을 위해서는 대의기관이나 그 수임기관의 합동회의의 결과로 합당할 수 있는데 새정치민주연합과의 합당을 완료하기 위해, <당헌 제20(권한)><정당법 제19(합당)>에 의거, 새정치민주연합과 합당을 추진할 수임기관으로 최고위원회의를 지정하고, 이를 중앙위원회 안건으로 부의하는데 뜻을 모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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