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학교폭력 정책의 변화, 국립공원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학교폭력 가해,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했는데요~ 이번 토론회는 해당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학교폭력 예방 방안 마련을 위해 준비된 자리입니다.

 

 

이른 아침에도 소회의실을 가득 채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박수로 반갑게 맞이해봅니다 :)

 

 

토론회를 공동주최 해주신 서영교 의원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보며 얘기도 나눴답니다.

 

 

한정애 의원은 공단이 자연을 통해 청소년들을 치유해주고 깨우침의 시간을 주는 것은 어른들이 해야할 일을 한 것이며 고맙다오늘 참석해주신 전문가 분들이 청소년 방안을 잘 마련해주시길 바라고 국회는 또 다른 길을 열어줄 수 있다면 제도를 마련하고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개회사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어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님은 국립공원이 청소년 문제 해결에 부족함이 없는 공간이라며 공단이 학교폭력 문제를 비롯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지혜를 보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영교 의원님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폭력 가해자들도 우리 어른들의 피해자일 수 있고 피해자들은 더 고통스러운 피해자일 수 있다아이들을 국립공원으로 데려가 치유하는 이런 발상을 어떻게 하셨는지 정말 잘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원활한 토론을 기원하며 다같이 파이팅 포즈도 취해봅니다~

 

 

~ 모두 손을 높이 들어주세요!

서영교 의원님의 제안으로 진정한 단체샷도 촬영했습니다 ^^

 

 

박주형 교수님의 발제로 본격적인 토론이 진행됐는데요~

학교 폭력 제도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현 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발표해 주셨습니다.

 

 

이어 김광수 교수님은 화해와 교우 관계 회복을 통한 학교 폭력 예방을 주제로 국립공원에서 실시한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하여 전달해주셨습니다.

 

 

이어 좌장을 맡아주신 정제영 교수님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진행됐는데요~

각계 전문가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풍성해진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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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국가 지원정책이 강화된다. 국무총리가 위원장이 되는 자살예방정책위원회 등이 신설된다.

 

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법안을 상임위에서 대안으로 조정해 국회 문턱을 넘었다.

 

통과된 법안에는 자살예방기본계획에 자살보도 권고기준 마련 자살예방정책위원회 신설(국무총리 위원장) 경찰청 등과 자살예방센터 등 기관 간 정보 연계 체계 구축 119구조·구급 대원 등에게 자살예방 상담 및 교육 실시(자살유가족 현장 지원) 자살자 가족 등의 자조모임 지원 근거 등이 담겼다.

 

그동안 한국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내 자살률 1위라는 오명에도 불구하고, 국가차원의 대응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자살유가족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7(WHO, 2000), 자살위험은 8.3(미국, 2015)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들에 대한 지원이 미흡했다.

 

한 의원은 "자살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왜곡된 문화에 기인한 부분이 많다"라며 "법안 통과로 왜곡된 사회문화를 바로잡고, 국민이 힘들어 할 때 국가가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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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자살예방' 국가지원정책 강화법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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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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