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세에 접어들며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걱정과 불안감도 커지고 계실텐데요.

강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 방역소독에 나섰습니다.

 

이날은 국회에서 환노위 전체회의가 있던 날이었는데요.

계류 중이던 민생법안을 통과시키고 한걸음에 남부시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일하는 국회는 물론,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 확보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방역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남부시장 초입부터 소독을 시작해봅니다.

 

 

아버님~ 제가 혹시 놓치는 부분이 있다면 꼭 얘기해주세요!

 

 

우리 강서병 어밴져스!

장상기 의원님, 김병진 의장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항상 남다른 책임감으로 앞장서주셔서 고맙습니다.

 

 

선거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신경써줘서 고맙다던 따뜻한 말씀에 더 힘차게 소독해봅니다.

 

 

남부시장에 이어 본동시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중간 중간 주민분들께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위생 관리도 부탁드렸습니다.

 

 

구석구석 빈틈없이 소독했으니 주민분들께서는 안심하시고 시장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도 빠질 수 없겠죠?

미끄럼틀, 밴치 등등 신체 접촉이 예상되는 곳들은 더욱 신경써서 소독했답니다.

 

 

 

답답하고 불편하시겠지만 '마스크 착용'사회적 거리두기'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의 방문은 최대한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냅시다.

저도 강서구 방역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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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228()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오늘은 베트남에서 좋은 결과가 기대되지만 우리 대한민국 서울 용산에도 좋은 일이 있다. 기억하시겠지만 마사회가 장외발매소를 용산에 설치를 했었다. 지난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2년이다. 지역주민의 의사를 완전히 무시하고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의 갈등으로 번져서 사실 굉장히 지역주민들의 불만과 불안이 컸었다. 그 후 장외발매소가 오늘 장학관으로 다시 태어난다. 오랜 기간 혼란과 갈등을 겪었던 것이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을지로위원회가 노력을 해주고, 을지로위원회의 적극적인 중재와 해당 부처 간의 협의를 통해서 장외발매소를 장학관으로 운영하기로 극적으로 타협을 이뤄낸 것이다. 이것은 어찌 보면 지역차원의 대화를 통한 타협을 이뤄낸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 장학관 건립으로 100여 명이 넘는 농촌, 어촌 출신 학생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좋은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우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마사회의 이런 장학관 개관을 거듭 환영하면서 다른 사회적 갈등 역시 이렇게 장외발매소 갈등 해소 사례처럼 지역에서 해소할 수 있는 것들은 지역에서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재와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가 취임을 하셨는데 축하드린다. 앞서서 우리 원내대표님과 정책위의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두 가지 정도 빨리 정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망언을 일삼았던 3인에 대한 처리, 한 명은 제명을 한다고 했지만 제 기억에 당시 비대위원장이었던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아니 당헌과 당규를 무시하면서 그러면 두 명에 대해서 처리를 하라는 거냐?”라고 언성을 높였던 기억이 난다. 드디어 당헌과 당규에 정해진 전당대회 일정이 끝이 났다. 그 두 명에 대한 처리를 국민은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린다. 또 하나는 국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에 하나가 국회 정상화이다. 어떻게 국회에서는 국회 정상화라는 단어가 이렇게 일상적으로 쓰일 수 있을까. 1월 국회는 본인들이 열어놓고 본인들이 발로 차버리셨고, 법 상으로 정해져있는 2월 국회는 시작도 못 해보고 2월의 마지막 날은 맞았다. 자유한국당이 조금 정상화되었으면 좋겠다. 국회 정상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 누구인지, 어느 당인지 묻고 싶다. 그래서 대표가 취임하시면 국회정상화와 3인에 대한 처리, 두 가지 숙제부터 먼저 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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