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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토요일 보내셨나요?

본 선거를 앞둔 마지막 토요일, 부지런히 뛰어다닌 유세현장을 공개합니다~

 

 [등촌역 출근인사] 

 

오늘 아침, 강서구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권리 행사했습니다.

 

 

기표마크 인증도 놓치지 않을거에요 ^^

 

 

혹시 오늘 투표 못하신 분들은 15일 본선거 당일, 한정애에게 소중한 한표 행사주세요!

 

 

 [봉제산 인사]

 

건강과 거리두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

봉제산에서 아침인사 드렸는데요.

 

산에 오르신 주민 분들을 90도 인사로 반갑게 맞이해봅니다 ^^

 

 

함께 해주신 우리 운동원 분들 항상 고맙습니다.

두손으로 엄지척 보내드립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인사드렸습니다.

 

 

투표했어요~", "한정애 찍었어요~", "한정애 파이팅!"

말씀해주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가양 이마트 앞 저녁인사]

 

저녁에는 이마트 가양점 앞에서 인사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열심히 인사드리고 이야기꽃도 피웠답니다 :)

 

 

 

국회 구경하고 싶다던 우리 아이와도 엄지척!

꼭 국회 사무실로 방문해주세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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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다가올수록 점점 더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가는 기분인데요.

남은 기간 알차게 보내고자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 :)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인사] 

 

첫 일정으로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길 인사드렸는데요~

 

여기서 잠깐! 퀴즈 하나 드릴게요~

한정애의원 지역사무소는 하이웨이 건너편 VIP빌딩 몇층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403호인데요.

선거가 끝난 후 많이 놀러와주세요! 따뜻한 차 한잔 드릴게요 ^^

 

 

에너지 뿜뿜~ 우리 청년유세단 친구들도 함께 인사드렸답니다.

 

 

 

손 흔들며 인사하는 한정애 후보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어머님 고맙습니다!

주민 분들을 위한 따뜻한 정치로 보답할게요 :)

 

 

 

 [흐르는 강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 

 

오전에는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흐르는 강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선상규 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생태계와 환경보전을 위해서 강물을 흘러야 한다는 생각을 널리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것인데요.

한정애 후보는 후보자들 중 캠페인에 동참한 첫 주자였답니다.

 

한정애 후보는 강은 휘몰아치듯 흘러야 강물이라며 흐르는 한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화곡6동 구도로, 본동시장, 가양 이마트 등을 돌며 인사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발걸음도 가벼웠답니다.

 

 

 

 

솔선수범!

바닥에 방치된 강아지 배설물도 누군가 밟기 전에 냉큼 치웠구요~

 

 

 

아줌마랑 엄지척 사진 하나 찍어줄래요?

한정애 파이팅!

 

 

 

한정애 맞아? 마스크 내려봐!”

어르신~ 저 정애에요^^

 

 

제 얼굴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는 마스크 써도 알아보실거죠?

 

 

사전투표는 언제야? 어디로 가면 돼?”

투표독려 해주신다던 우리 어머님~ 고맙습니다 :)

 

 

 

 

 [염창역 퇴근인사] 

 

저녁에는 염창역으로 나섰습니다.

<9호선 36량 증차 추진>피켓을 들고 퇴근길 인사드렸는데요.

 

그동안 9호선 증차를 추진해 이뤄냈지만 부족함이 있어 이번 총선 공약에 담았습니다. 강서 구민 여러분의 교통편의를 위해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동네에서 만나면 꼭 응원하고 싶었다던 우리 주민 분, 직접 사서 건네주신 음료수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음료수로 목 축이고 더 큰 목소리로 인사드렸습니다~

 

 

주먹인사, 격려 말씀, 파이팅 외쳐주시며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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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愛 강서병 예비후보 한정애의원은 요즘 열심히 아침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7일(월)과 8일(화)에는 등촌역에서 아침인사를 드리고 왔는데요. 많은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 한정애의원은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  

 

 

 

밝은 표정과 큰 목소리로 인사를 드리는 강서병 예비후보 한정애의원입니다. ^^ 여러분도 한정애의원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말씀도 들어드리고, 손도 한번 잡아드리고~ ^^

 

 

 

이번에는 도로변에 서서 운전자분들께도 인사드려봅니다. 손도 흔들고, 고개 숙여 인사드리기도 했습니다.

 

 

 

인사는 ★무한반복★되고... 역시 헌신과 열정의 아이콘답습니다. 그나저나 너무 한결같은 인사 사진 뿐이라 숨은 그림 찾기 이미지인줄 알았네요. ㅎㅎ

 

 

뒤에서 봐도 한결같이 열정적인 모습..! ^^ 참 보기 좋습니다.

 

 

한편, 한정애의원이 인사드리고 있는 역 근처의 다른 출구에서는 의문의 남자가 인사를 드리고 있는데요. 산뜻한 주황색외투를 입고 나오신 이 분은 누구일까요..?!

 

 

고개 숙여 인사도 드리고, 명함도 적극적으로 나눠주시는 이 분...! 누구인지 궁금해집니다.

 

   

 

왠지 인사드리는 모습이 낯설지 않죠? 이쯤에서 정답을 공개합니다. 한정애의원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분은... 바로바로 사부님입니다! ^^ 명함을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 없게 만드는 마성의 젠틀함을 소유중인 분으로 지역에서 이미 유명하지요. 요즘에는 한정애의원의 든든한 외조를 위해 함께 활동해주시고 있습니다. 한정애의원과 사부님 두분께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더더더, 필요합니다. ^^

 

 

포스팅이 여기서 끝나면 아쉬워 하실까봐 한정애의원 아침인사를 마치고 친절하게 먹방 사진도 투척..! 어묵도 한 입, 어묵국도 호로록~ 오늘도 아침인사 고생많으셨습니다. ^^ 다음번 출퇴근 시간대에는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까요? 또 다른 곳에서 한 분, 한 분 만나 인사드리겠습니다. To be continue... 한정애의원의 아침인사는 계속됩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예비후보 한정애의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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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정민 2016.03.08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정민입니다!
    두말할거없이 의원님과 사부님 두분 모두 최고입니다.
    한정애 의원님께서 앞으로의 4년도 꼭 멋지고 아름다운 강서 챙겨주실거라 믿고 어려운사람들의 이웃이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의원실 2016.03.0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정애의원실입니다. ^^ 따뜻한 격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대하시는 바대로 하나하나 이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