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수원영통 수소충전소 준공식에 함께했습니다 :)

 

동부공영차고지 내에 구축된 이곳 충전소의 하루 충전 용량은 250kg으로

하루에 수소차 50대가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수원시는 두번째 충전소도 올해 안에 착공예정이라고 하니

더 많은 분들께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그린뉴딜과 수소경제의 핵심과제인 수소차 보급 목표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편리한 수소차 충전 환경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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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을 마친 양재 수소충전소를 방문했습니다 :)

 

양재 수소충전소는 충전용량을 기존보다 3배 늘리고,

전기차 충전, 에너지 저장장치(ESS) 설비도 갖추게 되었는데요.

보다 나아진 충전 여건에 많은 분들께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부 시설부터 꼼꼼히 살펴보구요~~

 

 

새단장한 외부도 살펴봤습니다 :)

 

 

충전은 또 이렇게~~

설명을 잘 보시면 쉽게 하실 수 있답니다 ^^

 

 

양재 수소충전소 사업 추진은

환경부 차원에서 서울시, 서초구청, 지역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온 결과인데요.

 

이번 사례를 본보기삼아

앞으로도 보다 많은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노력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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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소 저장탱크인가요?" "폭발할까봐 걱정하는 분들도 있는데 안전성은 어떻게 확인하고 있나요?"

 

28일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찾은 한정애 장관은 수소·전기버스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질문을 쏟아냈다. "화염은 물론 총까지 쏘는 안전성 실험을 거쳤고 유럽의 관련 인증도 받아 폭발 위험은 거의 없다"는 관계자의 설명에 한 장관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걸음을 옮겼다.

 

한 장관은 지난 22일 취임 이후 첫 현장방문지로 현대차 전주공장을 택했다. 이곳은 전기·수소버스 등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수소차 공장이다.

 

환경정책을 총괄하는 환경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첫 방문지로 산업현장을 고른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문재인 정부 역대 환경부 장관인 조명래 전 장관이나 김은경 전 장관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4대강 현장을 찾아갔었다.

 

한 장관의 현대차 방문은 올해 본격적인 탄소중립 추진을 앞두고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수송 부분은 국내 온실가스 발생량의 약 20%를 차지한다. 한국 정부가 2050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가 필수적이다. 탄소중립은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을 상계해 순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다. 정부는 올해 6월까지 수송·산업·에너지 등 각 부문별로 탄소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시나리오를 마련하기로 했다.

 

한 장관은 공장을 둘러보기 전 현대차 관계자들과 만나 "지난주 금요일에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을 어디를 가면 좋을지 많은 사람들이 물었다""제 머릿속에는 이곳, 저공해차 생산의 핵심 시설인 현대차 공장뿐이었다"고 했다.

 

"작년까지 누적 179000여대의 저공해차가 보급됐고 올해 저공해차 약 136000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라며 "차질 없이 추진된다면 올해 국내 저공해차 누적 30만대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현대차 전주공장에 이어 완주 수소충전소도 방문했다. 완주 수소충전소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소차의 충전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수소충전소다. 현대차가 생산한 수소차 넥쏘를 관용차로 이용하고 있는 한 장관은 자신의 차에 직접 수소를 충전해보기도 했다.

 

이날 한 장관은 "세계 각국이 내연기관차 생산 중단을 속속 선언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우리 생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재편되고 있다""한국이 세계 저공해차 시장에서 우뚝 서고 탄소중립을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기사 원문 보기

[한국경제]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현대차 공장'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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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완주 수소충전소 방문


28일(화)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인 무공해차 보급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전북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수소 상용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입니다 ^^

 

 

방명록도 작성하고~

 

 

전기·수소버스 생산시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생산현황, 개발계획, 수출현황에 대한 브리핑도 받고 의견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완주 수소충전소로 이동했습니다.

완주 수소충전소는 전북 제1호 충전소로 작년 6월 3일 상용차와 승용차 모두를 충전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로 개소되었는데요. 지난해는 총 6,127대가 충전소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직접 충전 시범에도 나서봅니다~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 ^^

 

 

 

 

# 전북지방환경청 방문


다음으로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전북지방환경청도 방문했습니다.

환영의 꽃다발을 건내주며 환영해주신 전북지방환경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역 환경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도 듣고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을 풀어나가는 환경부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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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4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정애의원은 창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방문했습니다.

푸른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주제로 개최 된 이번 행사는 크게 기념식과 테마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지금부터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 느껴 보시죠!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깔끔한 촬영이 어려웠던 점 양해바랍니다 ㅜㅜ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문재인 대통령께서 방문 해주셨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는 의견과 환경보전을 위한 정부의 의지도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셨어요~ ^^

 

 

기념식을 마치고 테마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시간!

날이 날인만큼 특별히 준비된 이동수단이 있었으니 바로~~ 친환경 수소전기버스였답니다.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수소전기의 승차감은 어땠을까요? ^.^

 

 

버스 안에서 설명도 듣고 질의응답도 하며 친환경 차량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슝슝 달려서 도착한 곳은 수소차 충전소였는데요~

완공된 지 2주도 안 된 따끈따끈한 시설이었습니다.

 

 

관계자 분들에게 브리핑도 듣고 서로 의견도 나눠봅니다.

 

 

여기서 잠깐~!

사진에서 한정애의원은 어디 있을까요? :)

 

 

구석구석 시설 곳곳을 유심히 살펴보는 정애쓰~

 

 

김경수 지사님~ 이것 좀 보세요!

마지막으로 수소차 충전 시연도 직접 볼 수 있었답니다.

 

 

환경은 우리 후손들과 공유하는 것이자 인류의 지속을 위해 중요한 가치인 만큼 보전하기 위해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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