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목) 충청남도, 논산시, 롯데건설, 현대차증권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논산시 수소경제도시 전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함께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에 모두 합심하여 수소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충청남도와 논산시, 민간기업이 한 팀이 되어 수소경제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을 구현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라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 약 1조 5,000억원 규모의 민간자본이 투자되고 논산시 공유재산 부지 내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수소충전소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발전거점을 구축될 예정인데요.

 

환경부와 충남도, 논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협약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또한 관내 공공기관 참여 수요를 발굴하고 주민 수용성 제고 방안도 마련해나갈 예정입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황명선 논산시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와

수소경제도시 전환을 위한 협약서에 함께 서명했습니다~

 

 

이번 수소경제도시 전환 협약을 계기로 논산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의 선도도시로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 많은 응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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