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로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10월이 가고 다가온 11월의 첫 주말!

어김없이 넘치는 에너지로 지역을 누비고 왔답니다 ^^

 

이번 2()에는 등촌1동에서 주민 소통의 장, 행복장터가 열렸는데요~

강서의 샐럽, 한정애 의원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손에 손잡고 더블로 가!

대형 현수막 앞에서 화합을 강조해보기도 했답니다 :)

 

 

짜잔~ 멋진 뱃지도 달아주셨는데요

어때요? 잘 어울리나요?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추진위원회 위원님들과 인사도 나누고 다정한 포즈도 취해봅니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맛있는 바비큐 한입에 저절로 행복해졌답니다 :)

 

 

 

이번엔 직접 전 만들기에 나서봤는데요~

주문 폭주! 인기 만점으로 덩실덩실 춤추는 한정애 의원의 모습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우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뛰놀 공간인 만큼 바닥 청소도 깨끗이 했습니다.

 

 

다음날 3()에는 상호존중과 예절의 스포츠!

강서구검도회장기 검도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의 말씀도 드렸구요~

 

 

선수들을 응원하며 다같이 파이팅 포즈도 취해봤답니다 :)

 

 

이어 사단법인 큰별나눔봉사회에서 주관한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장학금과 표창장도 기쁜 마음으로 전달했구요~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들과 기념촬영도 찍었답니다~

 

 

큰별나눔봉사회는 장학금 전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고마운 분들인데요~

앞으로의 행보도 적극 응원 하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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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참여연대 정책제안 받아

오늘은 민주노총 만나 의견 듣기로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양대 노총인 한국노총, 민주노총과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를 만나 정책 건의를 받으며 소통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국정기획위는 사회분과의 김연명 위원장(중앙대 교수)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태수 꽃동네대학교 교수 등 일부 자문위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사무실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 자리에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인천공항에서 말씀하셨던 비정규직 문제, 최저임금 문제 등이 코앞에 놓여 있다. (정부가) 한국노총과 협약했던 내용들이 5년간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국정기획위원회가 그림을 잘 그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고, 김연명 사회분과 위원장은 과거 10년처럼 노동 배제 사회를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 대통령의 의지다. 한국노총과 정책협약한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 사회분과위원회는 2일엔 서울 중구의 민주노총 사무실을 방문해 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과 각 산별 조직 대표자들이 참석해 노동존중 국정기조를 요구하고, 민주노총이 제시하는 의제들을 국정기획위에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기간 중 노동계의 의견에 따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등을 공약했으며, 국정기획위는 고용노동부에 이들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한 상황이다.


이날 오후엔 참여연대의 이태호 정책위원장, 안진걸 사무처장 등이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국정기획위 사무실을 찾아 김연명 위원장에게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2의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등 90개 개혁과제 제안서를 전달했다.


윤형중 박태우 기자 hjyoon@hani.co.kr



▽ 기사 원문보기

[한겨레] 노동·시민사회와 소통 나선 국정기획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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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민주노총 위원장 "국정기획위 만났다! 10년 만에 정부와 대화.."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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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愛 한정애의원은 19일(일) 북한이탈주민 초청 친선 축구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 본 축구대회는 북한이탈주민과 남한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입니다. 올해도 역시 '축구'를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축구에 참여하지 않는 가족들과 아이들도 함께 어울리며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한정애의원을 포함해 강서구의 주요인사, 각 축구단의 관계자분들도 참석해 축사를 하였습니다. ^^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년에도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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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오늘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네트워크정당 추진단 5차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회의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최재성, 홍종학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과 민간전문가들이 함께 자리하였습니다

네트워크정당 추진단은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과 국민들의 정치참여를 모색하고 나아가 정당과 시민간의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난 13일에 출범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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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대변인 서면브리핑,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연설에 대해 

총론에는 동의하나 구체적 해법이 안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에서 밝힌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구상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연설의 총론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설득력 있는 해법이 보이지 않는 것 역시 사실이다.

 

 

오늘 연설에서 비핵화나 북의 인권개선 등 북을 압박하는 표현 대신 인도주의, 공동번영, 통합의 원칙 등을 의미있게 밝힌 점은 눈에 띌만하다 

 

 

다만 오늘 연설에서 북한을 대화에 장으로 나오도록 구체적이고도 명쾌한 설득의 청사진이 제시되지 못한 점은 무척 아쉽다. 오늘 북한에 제안한 남북교류협력사무소의 경우 그동안 수차례 우리 정부가 제안했지만 북측이 지속적으로 거절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오늘 드레스덴 연설이나 통일준비위원회 구성 등을 놓고 협력의 파트너인 야당과의 소통이 거의 없었다는 점 역시 아쉬운 대목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통일문제는 민족의 문제인 만큼 이번 창당 과정에서도 당헌에 7.4 남북공동성명과 91년 남북기본합의서 계승을 명기하는 등 정파를 떠나 통일문제를 바라보고 있다.

 

 

한가지 충고를 첨언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일명 통일대박론을 통해 정부가 지나치게 통일문제에 대해 경제적으로 가볍게 접근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화해와 통합이라는 민족적이고도 역사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줄 것을 촉구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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