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부동산 및 주거대책 해결을 위한 당 미래주거추진단발족식에 함께 했습니다.

 

미래주거추진단은 부동산·주거대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비상설 특별위원회인데요. 전세난,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어려움, 공급대책 한계 등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면밀히 청취하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출범했습니다.

 

주거와 관련해 연령 변화, 기대에 따른 수요도 있고, 더 나은 집에 대한 수요와 일자리 관련 이동 수요 등 주거수요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질 좋고 충분한 양의 공공주택 공급은 저비용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본입니다. 우리 공공주택 제도와 정책이 이런 수요를 얼마나 충족했는지 짚어보고, 적극적인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도록 당에서 잘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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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15일) 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소관 부처의 다주택자 공무원들에게 거주하지 않는 부동산은 매각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국민께서 지켜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정부와 정치권은 누구보다도 엄중히 여기며 

서민들과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대책을 위하여 솔선수범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영상 바로 보기  





[보건복지위원회] 고위공직자 부동산 조회해 봤더니... | 한정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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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한 주를 시작하는 주간강서까치뉴스 671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강서구는 부동산 중개 분쟁 등으로 인하여 거래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해 무료 부동산 중개 분쟁 상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상담 창구에서는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 의뢰인 간의 갈등 해소 및 중개 수수료 합리적인 요율 권고 등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 외에도 한글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한글 강습반 운영, 마을공동체·주민소모임 신청 접수 등 여러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드린 이미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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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5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재산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는 김 후보자와 관련해 '부동산 특혜''해운업 부실 대출 알선' 의혹이, 조 후보자에 대해서는 '과도한 지출'이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김병욱 의원은 회의에서 "조윤선 후보자가 2013년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된 이후 문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올해 8월까지 배우자 합산 수입 총액은 234000만원 늘었으나 재산 증가는 51000만원에 그쳤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36개월간의 소비액은 183000만원으로 매년 평균 5억원가량을 지출한 것으로 추정된다""그러나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에 나타난 신용카드와 현금 등 후보자 부부의 사용액은 20136000만원, 20145000만원, 201512000만원 등 총 23000만원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일반 국민은 조 후보자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지출이 과도하고 특히 신용카드 신용액이 극히 적다는 것에 분노하고 있다""지난 38개월간 지출한 18억에 대한 세부내용을 공개하고, 매년 약 5억원씩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재수 후보자에 대해서는 해운관련 업체로부터 부동산 특혜를 받고, 농협은행의 해운업 부실대출을 알선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김한정 의원은 "김 후보자는 2007년부터 7년간 경기 용인 소재의 307아파트에서 전세 19000만원에 거주한 것으로 돼 있다""지금 시가 8, 전세가 5억의 아파트에 7년 동안 전셋값 인상 한번 없이 거주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아파트 집주인은 해운중개업체인 J기업으로, J기업은 창업 초기 벌크선사인 C기업이 벌크선 중개물량을 모두 몰아줘 성장한 업체이며 J기업과 C기업 대표이사는 대학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김 의원은 "문제는 농식품부 소관인 농협은행이 C기업에 최초 약 2500억원의 대출을 해준 시점이 후보자가 C기업과 특수관계인 J기업이 집주인인 아파트에 거주를 시작한 시점이 같다는 점"이라며 "김 후보자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농협은행을 관리·감독하는 농식품부의 기획조정실장과 제1차관을 역임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농협은행은 C기업에 2500억원을 대출해 준 이후 타 은행들이 C기업에 추가적인 대출을 해주지 않는 상황에2008500억원, 2009500억원 등 총 4000억원의 추가대출을 해줬다""(조 후보자가) 농협은행이 C기업에 부실대출을 하도록 압력을 행사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철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 후보자는 경기 과천 소재 중형(124.10) 아파트를 소유한 상태에서 경기 용인에 대형(244.66)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신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무연고 지역인 경기 의왕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입하는 등 공직시절에도 부동산 매매가 여러 건 있어 투기성 짙은 매매가 아니냐""특히 경기 의왕 소재 오피스텔을 통해 2년만에 6000만원이 넘는 단기 시세차익을 올렸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우상호 원내대표는 "과연 장관 후보자로서 용인 될 수 있는 문제냐""왜 이런 사람들만 골라서 내정하는지, 정말 민정수석한테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정애 의원 또한 "전세난 허덕이는 서민들을 생각해 보면 김 후보자는 농식품부 장관이 아닌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더 좋지 않았겠냐는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다.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3년반 동안 18억 지출 조윤선, 지출 내역 밝혀라"..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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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김재수, 93평 아파트에 19천만원 전세금 인상 없이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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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11(금) 오후 염창동 부동산 친목회 송년회에 참석해 불금을 즐겼습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이 강서구 한정애를 반겨주셔서 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느 때처럼 시원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를 외친 한정애 의원은, 염창동 부동산 친목회의 송년회를 축하하며 건배사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 즐거운 불금입니다!

 

 

 

유쾌한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역시 불금은 불금이지요 ^^!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친목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특별 공연도 볼 수 있었어요~

 

 

 

 

 

 

 

 

박수박수~ ^^!

 

 

 

 

 

 

멋진 공연을 보여주신 분들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 강서구 한정애는 오늘도 여러분 덕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였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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