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된 후 처음 열린 정책위원회 전체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니 과거 수석부의장을 역임하며 정책을 논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답니다 :)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 입법, 예산 등을 총괄하는 중요한 기구인데요.

의장으로서 어깨가 무겁지만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전임 조정식 정책위의장님과 윤관석 수석부의장님의 소회를 들었는데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정책위원회가 되길 기원해주셨습니다 ^^

 

 

고마움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어 새롭게 구성된 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저는 모두발언을 통해 변화를 만드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라며 우리 당의 정책이 국민의 삶속에 물 흐르듯이 들어가서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동수 수석부의장님은 정무위에서 전문위원님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했다여기 계신 정책실, 전문위원님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보고안건을 듣고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

 

 

유동수 수석부의장님을 비롯한 정책실, 전문위원님들과 함께 더 좋은 정책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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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의 변화는 구민으로부터 나온다!

 

29() 지역주민 분들의 반짝이는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 토론하기 위해 정책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문화체육, 생활안전, 지역돌봄확충, 교육, 주거 및 생활개선, 지역경제발전 총 6개의 주제별로 조를 편성해 열정적인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귀한 발걸음 해주신 우리 주민 여러분께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명찰도 직접 달아드렸는데요~

요렇게 요렇게!

 

 

장내 정돈 후 사회를 맡은 장상기 의원님의 인사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것 보이시죠~? ^^

 

 

국민의례 후 강서병 지역위원장이자 대표일꾼인 한정애 의원의 인사말이 있었는데요~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성공적인 페스티벌을 기원했습니다.

 

 

이어 본격적인 조별 토론이 진행됐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각 조별로 방문을 진행하며 토론에 귀기울였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들로 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구요~

 

 

집중! 집중!

고심 끝에 얘기해주신 의견에 대해 함께 곰곰이 고민도 해봤습니다.

 

 

중간 중간 포토타임도 빠질 수 없겠죠?

 

 

 

토론 후 조별 발표와 조별 기념촬영이 진행됐는데요~

어쩜 이렇게 발표도 잘하시는지 귀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6개조의 발표가 모두 끝난 뒤 마무리 발언에서 한정애 의원은 짧은 시간인데 다들 대단하시다. 이렇게 머리모아 마음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 주신 의견을 조정하고 다듬어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은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

강서병 파이팅!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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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예고되어 있던 주말 아침,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안개만 좀 끼어있을 뿐 전형적인 봄날처럼 느껴집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출정 준비를 하며 집을 나서기 전 컴 앞에 앉았습니다. 오늘은 고양을 시작으로 서대문갑과 영등포을 지역을 도는 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및 야권단일 후보님들께 힘을 팍팍 불어 넣어드리고 오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노란색은 변화의 의미가 되었습니다. 봄비도 그치고 이제 들에 산에 노란 꽃들이 활짝 모습을 드러낼 겁니다. 뿐인가요? 이 땅 곳곳에도 변화의 노란 물결이 넘실되고 그 힘들이 모이고 모여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게 되겠지요.

예전에 故노무현대통령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커서 살아가야할 세상을 그려보세요.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아, 보고싶습니다. 많이 아주 많이 보고싶습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시작, 그 몸부림의 한편에서 저 역시 제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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