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강서구 신정여상 고등학교에서 열린 ‘2019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에 참석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페스티벌은 매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로 많은 성원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는 한여름 무더위를 함께 이겨낸 가족들을 위한 시간이자 100회 전국체전 성공 기원 콘서트로 기획되었답니다. 이런 핫한 행사에 강서한정애가 빠질 수 없겠죠? 구민들을 뵙고자 한걸음에 달려갔답니다 =33

 

 

행사를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도 드리고 다정하게 포즈도 취해봅니다.

 

 

 

보고 싶었다고 살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제가 더 보고싶었어요~ ^.^

 

 

 

이어 사회자의 진행으로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가슴이 콩닥 거리는 시간이었는데요~

수많은 관객 중 가장 들뜬 사람은 누구일까요? ^^ 당신의 선택은?!

 

 

추첨권을 뽑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는데요~

모든 분들의 이름을 불러드리고 싶었던 제 마음 아시죠?

 

 

공연은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공연을 비롯해 가수들의 무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멋진 공연에 박수가 절로~ 엄지가 척

눈을 뗄 수가 없었답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이겨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민주 의원들과 함께 오늘 낙동강 녹조현장 점검에 나선다.

 

한정애 의원은 "4대강사업 이후 계절에 관계없이 낙동강의 녹조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고, 특히 올해는 장마 이후 계속되는 무더위로 주요강과 호수에 녹조현상을 유발하는 남조류가 다량 번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환경부가 매주 작성하는 녹조대응 상황보고(8.11)’ 에 따르면 식수로 사용되는 금강 대청호, 낙동강(강정고령보, 창녕함안보)에 조류경보제 초기 단계인 관심단계가 발령된 상황이다.

 

이날 환노위 의원들은 강정고령보에서 녹조 발생 현황에 대해 시찰하고, 매곡정수장에서 취·정수시 약품투입현황을 점검해 먹는물 안전에 대해 확인할 예정이다.

 

이후 도동서원으로 이동해 지난 6월부터 시작한 메조코즘 실험을 시찰할 계획이다.

 

메조코즘 실험이란 투명한 플라스틱(폴리에틸렌) 자루 12개를 강에 띄워놓고, 여기에 강물을 채운 뒤 현장의 빛과 온도 조건에서 질소·인 같은 영양분 농도를 달리하면서 시아노박테리아의 성장을 관찰하는 것이다.

 

한편 오늘 현장점검에는 한정애 환노위 간사를 비롯, 홍영표 위원장, 송옥주 의원, 신창현 의원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 기사 원문보기

[아시아뉴스통신] 한정애, 낙동강 녹조현장 점검 나서


▽ 관련 기사보기

[뉴스1] 환노위 더민주 의원, 오늘 낙동강 녹조현장 점검

[아시아경제] 더민주 환노위원, 23일 낙동강 녹조환경 점검

[머니투데이] 낙동강 녹조 '관심' 단계 발령..더민주 환노위 위원들 현장 점검

[뉴스1] 낙동강 녹조로 대구 먹는물 비상, 소독부산물 농도 증가

[연합뉴스] 더민주 환경노동위원 6명 낙동강 녹조 현장 점검

[뉴스1] '낙동강 하류 찾은 더민주 의원들

[연합뉴스] 낙동강 녹조 확산..정수장 염소소독 강화로 발암물질 증가

[부산일보] [정가단신] 더민주, 낙동강 녹조 점검

[경북매일] 더민주 환노위원 6, 낙동강 녹조현장 점검

[현대건강신문] 야당 의원들, 4대강 사업 이후 녹조 창궐한 낙동강 점검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