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8일(화)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환경문화대상은 월드그린연합과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주최위원회 측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정치·사회·교육·문화예술 등 17개 분야에서 시상을 하고 있는데요. 이날 한정애의원은 정치권에서 환경 보호와 보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정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이번 시상식을 준비해주신 박광영 월드그린연합회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국민들이 환경을 걱정하지 않고, 숨 쉬고 물 마실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라며 다짐을 밝혔습니다 :)




박광영 회장님께서 직접 상장과 메달을 수여해 주셨습니다~ ^^




회장님과 기념사진도 찰칵! ^^




자연보호와 환경보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다같이 파이팅도 외쳤습니다 ^^



수상 하신 모든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더욱 노력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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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대변인, 당무위원회의 서면브리핑

 

합당 결의 및 합당 수임기관 지정의 건 등 원안 의결, 중앙위 회부

   

오늘 오전 11시 민주당 제5차 당무위원회가 국회 본청246호에서 열려, 합당 결의 및 합당 수임기관 지정의 건 등 합당과 관련한 의결안건 5건을 모두 원안 의결했다. 첫째, 오늘 의결 안건으로 당헌·당규 유권해석의 건을 상정, 민주당과 새정치민주연합과의 합당을 위해 <당헌 1151> “전당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하여 합당을 의결할 수 있도록 한 규정에 의거하여 당무위원회의 유권해석을 받아 중앙위원회의 의결로 합당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합당 등을 위한 중앙위원회의 소집을 의결했다. 중앙위원회는 321() 오전 11시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셋째, 중앙위원 명부를 확정했다. 중앙위원은 <당헌 제182>, <당규 제4호 중앙조직규정 15>에 의거 모두 451명이다 

 

넷째, 합당 추진 경과보고 및 합당 결의의 건을 의결했다. 이를 중앙위원회의 안건으로 부의하는데 대해 동의를 얻었다.

 

다섯째, 합당 수임기관 지정의 건을 의결해, <정당법 제19(합당)>에 따라 정당 간 합당을 위해서는 대의기관이나 그 수임기관의 합동회의의 결과로 합당할 수 있는데 새정치민주연합과의 합당을 완료하기 위해, <당헌 제20(권한)><정당법 제19(합당)>에 의거, 새정치민주연합과 합당을 추진할 수임기관으로 최고위원회의를 지정하고, 이를 중앙위원회 안건으로 부의하는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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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3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도서관문화발전 국회창립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포럼의 공동대표인 신기남 의원, 이주영 의원 및 60 여명의 국회의원과 전국의 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포럼 창립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도서관문화발전 국회포럼은 "향후 도서관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바람직한 도서관문화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활동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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