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이 더욱 어려워진 가운데 대일고 학부모와 학생들이 학교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마스크 및 세정제 등을 전달하여 노인들의 건강 및 개인위생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장상기 서울시의원, 강선영 강서구의원이 내빈으로 참석했고, 학교에서는 양미라 운영위원장과 하승호 블루크로스 학생대표 등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리했다. 또한 도시락을 제공한 코리아세븐을 대표하여 한지나 FC(Field Consultant) 등 업계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한정애 국회의원은 서로를 아끼고 위하는 마음이 모여 이처럼 따뜻한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우리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변 이웃에게도 잘 전달되기를 소망하며, 우리 강서구와 나아가 대한민국이 더 따뜻하고, 더 살기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미라 대일고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우리 학생들과 함께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우리가 손을 보탤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 오늘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하승호 대일고 학생대표는 학생들도 마스크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보다는 어르신들이 더 어려우신 상황이라 생각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고, 어르신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강선영 구의원(재가복지협의회장)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대일고 학부모, 학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공된 컵라면, 생수, 마스크, 손세정제, 물티슈 등은 대일고 학부모 및 학생(블루크로스)들이 직접 마련했고, 도시락은 코리아세븐에서 행사 취지를 고려하여 무상으로 제공했다. 물품 전달은 재가복지협의회의 지역 내 20개 센터장들이 직접 전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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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대일고등학교의어려운 어르신에게 작은 정성 나누기행사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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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대일고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주최한 어려운 어르신에게 작은 정성 나누기 전달식에 함께 했는데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주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도시락을 비롯해 마스크 및 세정제 등 건강과 개인위생 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준비했는데요.

행사 취지를 고려해 코리아세븐에서 무상으로 제공해주셨답니다~ 엄지척

 

어르신들을 떠올리며 물품 나르기도 척척!

 

 

함께 해주신 고마운 분들과도 다정한 포즈도 취해봅니다 :)

 

 

 

본격적인 행사에서 한정애 의원은 어려운 시기,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모여 따뜻한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강서구와 나아가 대한민국이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물품 전달은 재가복지협의회의 지역 내 센터장 분들이 직접 전달해주실 예정인데요~

선뜻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려울수록 하나 되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는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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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통신]정석철 기자=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발의한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고령자고용법)’5()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베이비붐 세대 약 700만 명이 본격적인 은퇴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들은 평균수명의 증가로 퇴직 이후 약 40년의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시간은 여가만 즐기며 보내기에는 긴 시간일 뿐 아니라 무력감과 권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사람들은 새로운 일이나 취미를 찾고 싶어 하지만, 여전히 많은 근로자가 장시간 근로 등으로 재직 중 직업훈련 및 생애설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통과된 재취업서비스지원법(고령자고용법)’은 사업주가 정년퇴직 등의 사유로 이직 예정인 근로자에게 재직 중 경력적성 등의 진단 및 진로설계, 취업알선 등 재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 사업주의 재취업서비스 제공을 의무화하였다.

 

한 의원은 기대수명의 증가로 퇴직 이후를 위한 체계적인 설계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근로자는 별다른 준비 없이 퇴직을 맞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법의 통과로 근로자는 재직 중 직업훈련 및 생애설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그동안 쌓은 경력과 경험을 활용한 새로운 삶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한자어와 일본식 표현 등의 법 문장 표기를 한글화하고, 복잡한 문장은 체계를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정애의원이 발의한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파견법)’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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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통신] 한정애의원,새로운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재취업서비스지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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