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하는 새누리당

 

새누리당이 오늘 오후 2시 미방위 회의를 단독 소집해 KBS 수신료를 인상하려다 이를 눈치 챈 우리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으로 날치기 기도가 무산됐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와중에 발생한 새누리당의 날치기 시도에 어안이 벙벙하다. 대체 새누리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가 

 

최근 KBS 기자들 사이에서도 자사 방송이 공정성을 잃었다며 자아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새누리당은 이런 비판들에 아랑곳하지 않고 정권 홍보에 충실했다는 이유로 KBS 수신료 인상을 강행하려 하는가 

 

새누리당은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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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대변인은 27일 오전 12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마련된 김한길 대표 지역신문기자 오찬 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한길 대표, 장병완 정책위의장, 이윤석 수석대변인, 박광온 대변인, 한정애 대변인, 박수현 의원, 홍의락 의원, 임내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50여명의 지역 언론사 기자들이 함께 했습니다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안철수 의원 측과의 야권 연대 가능성, 지방선거 전략공천 등 정치 현안과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간담의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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