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기상특보 발표 현황자료에 의하면,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발표된 기상특보는 총 3651건으로 나타났다.


191008_[한정애의원_보도자료] 기상청, 원자력 및 발전시설 관리부처 및 관련 공공기관에 태풍 등 기상정보 제공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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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호우, 대설, 태풍, 강풍, 폭염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부분 특보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강풍의 경우 정확도가 201251.1% 수준이었으나 201445.6%, 2015842.2%로 낮아졌고, 호우 역시 같은 기간 73.3%에서 69.7%, 70.5%로 떨어지는 추세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상특보를 위해 쓰이는 장비에 결함이 발견되면 고쳐서 재가동하기까지 시간과 비용이 상당히 소요되기 때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관련된 기사를 링크하오니 참고해 주십시오.

 

[파이낸셜뉴스] 한정애 "강풍.호우 등 기상특보 정확도 갈수록 떨어져"

[2015 국감] "기상청 강풍특보 적중률 절반도 못 미쳐"

[헤럴드경제] 호우, 태풍, 폭염...기상특보 매번 틀리는 기상청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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