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기후행동 약속과 실천을 위한 2021 환경공동선언.

환경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교육적 협력과 대응 강화를 선언하였습니다.

학교에서도 탄소중립 교육의 길을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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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님,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전국 17개 시도교육감)와

현장·비대면으로 '2021 환경공동 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7월 8일 '기후위기 환경재난시대 환경환경교육을 위한 시도교육감 비상선언' 이후의

교육 현장의 실천 사항을 살피고,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환경교육 추진을 위해

환경부와 교육계의 지속적인 협력과 실천도 다짐했습니다.

 

 

선언식에 이어 학생, 환경부 및 교육부 관계자, 전문가들과 영상으로

학교 환경교육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8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육기본법에 기후변화 환경교육 조항을 신설하는 조항이 통과됐습니다.

이에 환경부는 교육부와 함께 미래세대고 기후·환경교육을 필수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기후·환경교육교재 보급 등의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학교 탄소중립 교육의 길도 본격적으로 열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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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회의 안건은 크게 4가지였는데요.

 

코로나19 대응 대학입시 준비상황과 대책보고
치료제·백신 개발동향 및 백신 도입 추진 현황
코로나 이후 예술활동 지원정책

본부별 활동보고(방역, 경제, 사회)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참석해 소관 안건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각 본부별 활동보고까지 마친 뒤 자유 토론을 진행하며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안전하고 차질 없는 대학입시 진행은 국가적 책무인 만큼 세부 방역조치에 만전이 기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십니다. 정부는 물론 우리 위원회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조속한 개발과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공연예술계 분들의 현장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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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사회적 뉴딜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사람투자분야를 주제로 각 정부 부처의 보고를 듣고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사회적 뉴딜분과 위원님들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환경부 등 정부 부처와 자문위원님들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4개 부처의 과제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 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디지털 인재 양성 방안,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 디지털 교육훈련 프로그램 도입, 기존 교육과정 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는데요.

 

저는 재직자나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중 기회만 주어진다면 공부를 더 하겠다는 분들이 많은 상황임을 강조하고, 이 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시행하는 방안, 나아가 배운 것을 실무에 적용 가능한 인재로 양성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교육과정에서 현장 직무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해외사례를 언급하며 유연성을 넓히는 방안도 검토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도권과 지방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시스템의 운영도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열띤 논의를 이어가다보니 회의 예정시간을 훌쩍 넘겼는데요.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지혜를 모아 사회적 뉴딜 정책이 더욱 촘촘하게 설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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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거버넌스 단체인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 기후변화포럼)30일부터 2020130일까지 ‘2020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을 공모한다고 전했다.

 

기후변화포럼에 따르면 2010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이끌어낸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어지는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시상이다.

 

그동안 부안시민발전소, 이대철 살둔에너지하우스 대표, 창원시, 용태영 KBS 기자, 거창군, ()푸른아시아, 안영인 SBS 기자, 김해시, 아산시 등 기후변화 대응에 우수한 단체 또는 개인을 선정해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녹색기후상은 기후변화 정책 발전과 국제협상에서 외교적 위상제고를 이끈 관련부서 또는 공직자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녹색기후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저탄소친환경 도시 실현에 앞장선 자치단체 기후변화 대응 교육 및 실천에 노력한 시민(학생)과 학교 또는 동아리 언론보도를 통해 기후변화 및 에너지 인식 확산에 기여가 큰 언론인 등 공공, 기업, 자치, 시민, 교육, 언론 등 총 6개 부문으로 구분해 공모를 진행한다.

 

수상자는 기후 관련성, 지속성, 지속가능성, 활동성과, 본연 업무 추가성, 창의성, 사회적 참여도, 역량대비 실적 등을 기준으로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될 계획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공적조서, 증빙서류 등이며, 공적기간은 20172019(3년간)이다.

 

대상에는 국회의장상이 수여되고, 우수상에는 교육부·외교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 장관상, 녹색성장위원장상과 관련 국회 상임위원장상이, 그리고 장려상 및 특별상에는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시상식은 20202월말 국회기후변화포럼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2020 녹색기후상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회기후변화포럼 홈페이지 (www.climateforu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환경미디어] 국회기후변화포럼, 2020 녹색기후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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