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4호 주간 강서까치뉴스가 발행되었습니다.

 

2019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에 강서구에서는 20191220() 대미를 장식할 송년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외 상세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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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강서구 신정여상 고등학교에서 열린 ‘2019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에 참석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페스티벌은 매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로 많은 성원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는 한여름 무더위를 함께 이겨낸 가족들을 위한 시간이자 100회 전국체전 성공 기원 콘서트로 기획되었답니다. 이런 핫한 행사에 강서한정애가 빠질 수 없겠죠? 구민들을 뵙고자 한걸음에 달려갔답니다 =33

 

 

행사를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도 드리고 다정하게 포즈도 취해봅니다.

 

 

 

보고 싶었다고 살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제가 더 보고싶었어요~ ^.^

 

 

 

이어 사회자의 진행으로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가슴이 콩닥 거리는 시간이었는데요~

수많은 관객 중 가장 들뜬 사람은 누구일까요? ^^ 당신의 선택은?!

 

 

추첨권을 뽑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는데요~

모든 분들의 이름을 불러드리고 싶었던 제 마음 아시죠?

 

 

공연은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공연을 비롯해 가수들의 무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멋진 공연에 박수가 절로~ 엄지가 척

눈을 뗄 수가 없었답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이겨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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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강서까치뉴스 650호가 나왔습니다~

 

31일(토) ‘신정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전직 운동선수·생활체육지도자들의 스포츠재능 나눔, 추석맞이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등의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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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 녹색장터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화곡본동 새마을부녀회 녹색장터에 방문한 한정애의원~ 트레이드마크처럼 작은 하트를 장착해봅니다♡ 


물론 우리 여사님들도 함께~ ^^

 

 

궁금하신 것이 있으신 우리 아버지께도 친절하게 답변드리고~

 

 

필요하신 물품이 있으시면 녹색장터에서 한번 사보시면 어떨까요? ^^ 살짝 권유도 드려봅니다~



이번엔 한정애의원도 쇼핑에 나섰습니다!

녹색장터의 김과 미역이 정말 싱싱하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ㅎㅎ 

한정애의원은 올해도 김과 미역을 양손 가득히 구입했답니다~



싱싱한 전리품(?)을 획득해 기분좋은 한정애의원~ 



그리고 시선을 끈 아이템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현수막을 재활용해서 만든 친환경 에코백! ㅎㅎ

생각보다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서 장바구니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이 멋진 아이템을 장상기의원님과 함께 활용해보았습니다.

정말 장바구니로 사용하기 딱입니다~ 만족스러운 우리 장의원님 표정도 보이시죠? ^^

 

 

모름지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쇼핑도 즐겁지만 역시 장터는 전 부치는 냄새가 풍겨야 제 맛이죠! 냠~~


 

물론 나눠먹어도 꿀맛입니다 ^.^


 

여러분들도 한 입 드셔보시겠어요? ㅎㅎ


 

같은 날 화곡6동에서도 새마을부녀회 녹색장터가 열렸습니다~ 

물건 정리에 바쁜 우리 회원님~ 맛난 가래떡 한 입 하세요~ ^^ 

 

 

녹색장터가 대박나길 기원하며 다함께 파이팅!!

 

 

이어 화곡4동 사랑나눔 경로잔치 행사에 방문했습니다.

화사하게 노란 단체티를 맞춰입은 우리 아이들의 축하공연 너무 사랑스럽죠?♡

 

 

신명나는 풍물놀이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어찌나 열정적으로 공연하시던지요 ^^




반가움은 역시 격하게 표현해야 제맛~~

어때요~ 우리 사이 좋은 자매같죠? ㅎㅎ

 


그래도 역시 하나 보다는 둘둘 보다는 셋!?

 


마침 화곡4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서 수박을 드시려던 참에 등장한 한정애의원~

제가 달달한지 먼저 시음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수박을 집어드는 것과 동시에 준비한 작은 하트도 발사~♡

피부도 다들 너무 좋으셔서 부럽다고 말씀드렸더니 얼굴에 화사한 미소가 피어났네요 ^^



식사를 기다리고 계신 어르신들께도 반갑게 인사드렸습니다.






더운 날씨에 부채질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으셨는데요~

한정애의원 나름 강풍으로 시원하게 부채질도 해드렸습니다~ ^^


  

본격적인 식사시간이 되자 바빠진 한정애의원~

법성사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빠른 속도로 국을 날랐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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