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국난극복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코로나19 방역 점검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지혜를 모았습니다.

 

수능 이후 수시면접과 논술고사로 수험생의 이동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대입전형 방역 강화 방안과 학사운영 지원 계획도 꼼꼼히 살폈습니다.

 

서울시가 사상 처음으로 오후 9시 이후 서울을 멈추는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를 발표했고, 정부는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생활방역에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당과 정부도 제도적 지원과 입법을 비롯해 방역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말은 평안하게 보내셨나요? ^^

 

21()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된 역마을봉사단 김장나눔행사에 함께했는데요~

겨울철 든든한 반양식인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왔답니다.

 

싱싱한 절임배추를 김치로 탈바꿈할 생각에 벌써 설레는데요~

 

 

절여진 배추를 한입 쏙~

아삭아삭~ 시식부터 해봅니다.

 

 

잘 버무린 양념도 넉넉히 준비해놓고 본격적으로 김장에 나섰는데요~

 

 

수준급 김장 숙련도를 갖춘 프로김장러 정애씨!

생생한 속 채우기 현장 보고 가실게요~

 

 

양념도 듬뿍~ 사랑도 가득담아 빈틈없이 알차게 버무려봅니다~

 

 

 

열심히 김장에 함께해주신 역마을봉사단 회원님들 엄지척

 

 

김장 후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분들께 전달될 예정인데요~

따뜻한 마음까지 듬뿍 담긴 김장김치와 함께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베리아를 능가하는 한파가 민생 현장 곳곳을 덮치고 있다. 국회 상임위마다 쌓여있는 한파 대비 법안들도 겨울 추위에 꽁꽁 얼어붙은 듯 멈춰있다. 20대 국회에서 발의된 10여건의 한파 대비 법안들이 통과되면 추운 겨울을 조금은 따뜻하게 날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더300(the300)26일 국회에서 겨울잠을 자는 '한파잡기' 법안이 통과될 경우 예상되는 우리 삶의 모습을 37세의 개띠 남성 김무술씨의 가상 이야기로 구성했다.

 

일정 기온 이하 야외작업 중지 가능'건물 밖 근로자 보호법'

오전 6.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김무술씨는 침대 밖을 나서기가 두렵다. 이불만 들어올려도 한기가 몸을 감싼다. 새벽 바깥 기온은 영하 15도를 넘나든다. 그래도 무술씨의 마음은 한결 가볍다. 추위가 계속될 경우 야외작업을 멈추고 쉴 수 있기 때문이다.

 

한파 속 무리한 야외작업을 방지할 수 있게 된 것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덕분이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폭염과 한파 등 근로자의 생명·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기상상황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대로 작업을 중지하거나 휴게시간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발의했다. 장석춘 자유한국당 의원은 폭염·혹한·황사·미세먼지의 상황에서 사업주가 안전보건조치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는 조항을 개정안에 담았다.

 

"아빠, 학교도 이제 따뜻해요"'학교 냉난방 관련 요금 인하법'

무술씨는 출근 준비를 끝내고 여덟살 딸의 등교 준비를 서두른다. 행여 교실이 춥지 않을까, 걱정도 잠시. 딸은 "아빠, 요즘 학교가 더 따뜻해!"라며 기꺼이 등교길에 나선다.

 

초중고등학교 전기요금이 일반 교육용 전력 전기요금의 70% 수준으로 낮아진 이후 학교들은 추운 날씨에도 마음껏 난방기를 돌릴 수 있게 됐다. 이전까지는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난방 시설을 갖춰놓고도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는 학교가 적잖았다. 김상희, 박정, 안민석,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 등 여야 정당을 초월해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

 

학교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의 전기·전기통신·도시가스·수도요금을 감면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유아교육법 개정안'도 있다. 해당 법안은 김영호 민주당 의원이 발의했다.

 

한파에 물고기들이 폐사해도'농작물·수산양식물 피해 지원법'

무술씨는 출근 길에 부모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어촌에서 양식장을 운영하시는 아버지는 양식장의 물고기들이 추위로 다 폐사했다며 막막함을 호소했다. 무술씨는 "방법이 있다"'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안'에 따라 피해 보상을 받는 방법을 알려드렸다. 한파 등으로 인해 발생한 수산양식물 피해액의 일부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게 됐다는 내용이다.

 

특히 '재해를 입지 않았을 경우 얻었을 것으로 기대되는 소득의 일부'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농어업 종사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 김정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재해를 입은 농어민에 대한 지원 범위를 생계지원, 시설복구 비용 등에서 대폭 확대한 법안을 발의한 덕이다.

 

무술씨가 한파에도 걱정이 덜한 건'한파 적응대책 마련법'

과거 한파는 봄이 올 때까지 견뎌야만 하는 날씨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다르다. 엄연히 재해로 인정받는다. 기후변화 취약계층들이 보다 안전하게 한파를 보낼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야 할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한정애 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7월 발의한 '저탄소 녹생성장 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해 폭염·혹한·가뭄·홍수 등의 현상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가 늘어나자 적응대책을 마련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정병국 바른정당 의원과 윤영석 한국당 의원은 자연재해 범위에 혹한을 추가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도 각각 발의했다. 정 의원 안은 폭염·혹한을, 윤 의원 안은 폭염·혹한·지진을 재해 범주에 넣자는 것이다.

 

 

 

▽ 기사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춥다]"한파에 야외 작업 중지"국회가 추위 잡아라!

 

▽ 관련 기사보기

[머니투데이] [~춥다] '시베리아' 대비하자!국회 '한파·혹한' 관련 법은

[머니투데이] [~춥다]배달원 A, 살인 한파에 "배달하다 죽을 수 있겠다 생각"

[조선일보] 한파 오면 작업 일시 중지...기후 관련 국회 발의 법안 보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대변인은 김한길 대표와 함께 21() 오전 11시 민주당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실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운영위원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김한길 당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효도하는 민주당이 되기 위해 65세 이상 70%의 어르신들에게는 공히 20만원씩을 다 드릴 수 있도록 기초노령연금 문제에 최선을 다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때 또 공약했던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국가보장 약속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 대표는 우리 민주당은 어르신들이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 전국 경로당 난방비 600억원을 올해 예산에 포함시켰고,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드시는 점심도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노인정책을 전문적으로 수립하고 집행하는 노인복지처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축사 이후에는 전국실버위원회 운영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기념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