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가 서울시 내 자연경관지구의 건축규제 개선을 위한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자연경관지구는 자연경관의 보호 및 도시의 자연풍치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7년에 지정됐다. 현재 서울시 자연경관지구 내 공동주택은 11개 자치구 14,700여세대로, 주택 대부분이 건축된지 30년 지난 18평 이하의 노후소형주택으로, 건물 노후로 인해 주민 안전이 위협받고 주거여건 또한 매우 열악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한정애 후보가 있는 서울 강서병 지역에도 연희빌라, 럭키빌라, 우성빌라, 비원빌라, 거성빌라, 두보빌라, 현대빌라 등 약 762세대가 자연경관지구 내에 묶여 있다.

 

한정애 후보는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우선 서울시 조례에 따른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물 건폐율과 높이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서울시 조례는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물 건폐율은 30%, 높이는 3(12m)으로 제한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에도 자연경관지구 내 있는 연립주택 대부분이 반지하 주거형태로 지하 1, 지상 3층으로 이미 건폐율 30%를 초과하고 있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경우도 대부분 건폐율을 40% ~ 50%, 높이는 3층에서 5층까지로 규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한정애 후보는 당선 후 서울시 내 자연경관지구 묶여있는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서울시에 관련 규제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것으로 적극적으로 건의해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것이다.

 

또한 한정애 후보는 자연경관지구 내 연립주택의 실질적인 재건축·재개발 추진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적극 협의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시행하는 정비 사업이다.

 

한정애 후보에 따르면 가로주택정비사업은 L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해 재건축 등 추진 시 조합의 요청에 따라 금융 지원, 신용보강, 미분양 주택 매입, 임대주택 건설 등 전반적인 과정을 도와 사업 추진이 용이하며, 또한 공공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경우 용적률과 높이를 더 조정할 수 있어 이점이 매우 많은 사업이다.

 

한정애 후보는 자연경관지구 바로 인접에는 수십층의 고층아파트가 올라가고 있는상황에서 50여년 전에 지정한 자연경관지구를 그대로 유지하며 거주민들에게 계속해서 위험과 불편을 감내토록 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한 행정이라며 자연경관을 지키면서도 시대적 상황변화에 따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 후보는 이미 서울시의회에 관련 조례가 발의되어 있고, 서울시도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추진하고 있어서 조만간 합리적인 개선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후 LH와도 재건축 등을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민들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거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심철 기자(6506s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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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한정애 후보,“자연경관지구 내 공동주택 건축규제 개선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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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습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가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를 조속히 추진하고, 월드컵대교를 연내 개통시키겠다고 밝혔다. 21대 선거공약 중 하나로 강서의 교통환경개선을 위한 주요핵심 교통사업의 추진을 약속한 것이다.

 

강북횡단선은 ‘2차 서울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중 강서(목동역-목동사거리인근-등촌2동주민센터인근-등촌역···청량리)와 서북권, 동북권의 철도서비스를 제고해 열악한 대중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가 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중 가장 공들이는 사업이다.

 

한정애 후보를 비롯한 강북횡단선 노선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지난해 서울시, 국토교통부 등과 당정협의를 실시하고 해당 사업의 조속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현재 강북횡단선은 국토부에서 관계기관 협의사항을 보완 중에 있고, 완료되면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서부광역철도는 2016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추진됐다. 당초 신정차량기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나 신정차량기지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유치용량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별도의 차량기지 신설 등 대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서울시)16년 말부터 진행돼왔다.

 

오랜 연구용역 끝에 올해 초 원종동-공항동 일대에 차량기지 부지를 확정했고, 현재 서울시와 경기도 간의 사업비 협의 및 예비타당성조사를 목적에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정애 후보의 노력이 컸다. 연구용역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사업을 지속시켰고, 부지선정도 한정애 후보의 적극적인 중재로 진전될 수 있었다.


월드컵대교는 당초 2015년 완공이었으나 서울시의 토목사업 재정 축소 등으로 공사가 지연돼왔다. 이후 한정애 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을 계속 제기했고, 이제 완공을 목적에 두게 됐다. 또한 한정애 후보는 당초 설계에 포함돼있던 D램프(공항대로 월드컵대교)가 설계 문제로 삭제된 것을 확인하고 문제제기 끝에 원래대로 복원시켜 놓았다.

 

한정애 후보는 모든 사업은 그 사업에 대한 관심이 모여서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 모두 이해관계가 있는 지역구 후보들을 중심으로 당선 후 추진 모임을 만들 계획이고, 사업주체인 서울시도 매우 강한 추진 의지를 갖고 있어서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해당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사항이 많이 있는데 모두 잘 감안하여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21대 내에 강북횡단선, 서부광역철도, 월드컵대교 등 같은 지역의 핵심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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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강서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다지역 교통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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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 2일째 아침 7시부터 강서구 염창동 나이아가라 호텔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본격적인 유세를 시작했다. 10여 명이 율동가들이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면서 한정애의 이름을 알리고 있었다. 차가 다니는 도로 옆에서 하는 유세라서 주변에 사람들은 없었지만 율동만으로도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한 후보는 웃으며 지나가는 차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한정애 후보는 강서병 지역구 후보로 화곡본동, 화곡4•6동, 등촌1•2동, 염창동, 가양3동을 아우르고 있다. 강서병은 지난 20대 총선 전 선거구획정으로 강서을에서 분리된 지역구다. 2009년 9호선 개통과 마곡지구 개발로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강서갑에 속했던 등촌2동, 화곡본동, 화곡4·6동과 강서을에 속했던 가양3동, 등촌1동, 염창동을 합쳐 강서병이 되었다. 강서병은 영등포와 마포에 인접해있어 30~40대 직장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교통 인프라 확충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 후보는 “서로 배려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강서구민 한분 한분이 모두 꿈을 펼치고 어려움을 이겨내게끔 만드는 게 저의 꿈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 후보의 유세 구호는 “강서구민을 하늘처럼,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제자리를 찾는 정치, 국민의 뜻을 받드는 정치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함께 잘사는 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강서를 선물하겠습니다”이다.

한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도 이미지 정치보다는 뛰어한 의정활동을 내세우며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4년 년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의정활동 우수 46관왕, 상임위원회 및 소의원회 출석률 1위, 의정활동 최우수 10인을 적극 내세우며 유세를 하고 있다.

실제로 한 후보는 승강기 업계의 편법 하도급 계약으로 위험 작업을 중소업체에 떠넘기는 행태를 지적했고 승강기 업계와 산업안전보건공단 간의 엘리베이터 작업 사고사망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시켰다. 우리나라 폐기물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환경부가 내년도를 자원순환정책의 대전환 시기로 삼도록 하기도 했다.

한 의원은 유세를 하면서 “모두 어려운 시기라서 사실 유세를 하는 것도 무척 조심스럽다”며 “하지만 시민들이 힘을 주셔서 유세를 하면서 오히려 힘을 얻었다”라고 말한다.

한정애 후보는 “이번 총선은 지금 문재인 정권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 펼쳐왔던 정책들을 제대로 평가받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 19라는 위기를 맞아 매우 적절한 대처를 했다는 점은 외신 등 외국의 평가에서도 이미 나오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경제적 부분이다. 코로나 이후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 기조로 가고 있는 경제 분야 속에서 국정의 안정적 추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서구 주민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냉정한 평가를 바란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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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여성 후보 격전지] "이미지보다는 의정활동으로 승부"... 강서병 한정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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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애TV] 더 좋은 강서를 시작합니다! 강서愛 한정愛! 


서울 강서병 한정애 후보의 유세 첫날과 인터뷰 영상을 담았습니다 ^^

내 편이 되어줄 따뜻한 후보 한정애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래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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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숙 더불어시민당 후보는 "(황 대표는) 입에 담기조차 힘든 성착취를 당해 평생 트라우마와 고통속에 살아갈 피해자를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 호기심으로 치부하고 심지어 변호까지 했다""n번방에 가입한 26만명의 법정 변호인이자 악마들의 대변인이며, 피해자의 영혼 갉아먹는 성범죄에 황 대표도 공범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라고 비판했다.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황 대표가 n번방 사건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공감 능력이 없다고 비난했다. 김 의원은 "호기심에 n번방에 들어온 사람에 대해서는 판단이 다를 수 있다는 말은 굉장히 여러가지를 함축하고 있다""먼저 황대표는 이 사건과 관련해 관심이 없고 이해도 하지 않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대안조차 제대로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하는 사람의 제1 덕목은 국민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분노하고, 어떤 아픔을 겪고 있는지 공감하는 능력이라 생각한다""황 대표는 공감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 경험이 있다고 밝힌 박은수 더불어시민당 후보는 "국회의원 후보자로서, 여성으로서, 불법촬영을 경험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로서 이 자리에 섰다""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장이 된다면, 대통령이 된다면 피해자로서 두렵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무섭다"고 밝혔다.

 

또한 "(황 대표의 발언은) 26만명 텔레그램 이용자의 표를 얻기 위한 발언으로 보인다""우리 아이들이 자랄 미래가 텔레그램이나 웹하드가 아니라 행동하는 양심과 살아가는 세상 속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비판하고 목소리 내 달라"고 말했다.

 

한정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일동은 여성 피해자들을 더 이상 고통 두지 않기 위해 n번방 재발금지 3법을 발의했다""해당 법안은 총선 이후 즉시 20대 국회 안에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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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더불어민주당·시민당 여성 후보들 "황교안, n번방 공범 의심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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