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목) 강서의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추석 인사를 드렸습니다.

따끈따끈한 <월간 한정애> 특별판도 함께 했답니다~


요렇게 요렇게 따뜻한 눈맞춤도 필수 *^_^*



건강은 괜찮으신지, 식사는 잘 하시는지, 안부도 여쭤보며 근황 토크에도 함께해봅니다 ^^



우리 어머니들과 함께라면 한층 더 친근해지는 한정애의 스킨십!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더라도 자꾸 만나뵙고, 안아드리면 익숙해진답니다.


여러분도 이번 명절에는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따뜻한 포옹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이렇게 팔짱끼는 것도 좋고요~ ^^




이어 흥정애 모드도 발동~~ ♬♪

우리 어머니께서도 함께해주셨답니다~~



볼도 쓰담쓰담해주신 우리 어머님 >_<

따뜻한 스킨십에 명절을 앞둔 아이처럼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정애의원입니다~

우리 어르신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강서에서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원을 지나면서 깨알같이 <월간 한정애> 홍보에도 나섰는데요!!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어르신께는 장상기의원님과 함께 친절한 설명도 해드렸답니다~





경로당과 공원에서 포옹은 계속됩니다-★




아버님들~

<월간 한정애> 한번 보시겠어요? ^^ 



손도 꼬옥 잡아드리고, 어르신 말씀도 귀담아들었습니다~ 




이동하다가 지나가시던 어르신들 발견!

우리 어머님들 어디로 가시는 길일까요? ^^



어김없이 꼬옥 안아드리고~



추석 잘 쇠시라고 인사도 드리고,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라고 말씀드렸답니다. ^^


또 주말 태풍 소식도 함께 전해드렸는데요!

현재 13호 태풍 링링은 강풍을 동반하고 북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람이 세게 불때는 실외보다는 안전한 실내에 계시기를 당부드리며,

베란다, 창문 등 바람에 떨어질 위험이 있는 물건이 없는지도 꼭꼭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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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수)  오늘은 김세용 SH공사 사장과 공사 직원들, 이광성 시의원과 함께 우리 동네 증미산을 한 바퀴 둘러보고 왔습니다~


증미산은 염창산이라고도 불리는 동네의 작은 동산인데요. 옛 고전에는 증산으로 표기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염창리(염창동)에 있는 산이라고 하여 염창산이라고도 불려졌다고 합니다.


여기서 퀴즈!! 왜 증미산, 염창산일까요? ^^


[정답]

☞ 증산(증미산) : 건질 증(拯)을 써서 증산이라고 불렸습니다. 곡식을 실은 배가 용산으로 가는 도중 이곳에서 자주 좌초되는 탓에 산 아래에서 곡식을 건지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살게 되면서, 증미(拯米)산이 되었다고 합니다~~

☞ 염창산 : 증산(증미산) 아래에는 한양으로 들어가는 소금 창고가 있어서 이를 뜻하는 염창(鹽倉)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하네요~~ 


한정애의원도 종종 바람쐬러 오는 핫플레이스랍니다~~

증미산은 무엇보다 초록초록한 풀 내음도 맡고 강 바람도 쐴 수 있어서 지상낙원과도 같은 곳인데요 ^^


산이 높지 않아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굿입니다!



이렇게 증미산 인근을 둘러본 이유는
증미산을 공원으로 잘 유지하면서도 인근 지역에 대한 공영 개발을 통해 염창동 주민들이 소원하고 계시는 문화체육시설 설치의 타당성을 살펴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미 지난번 강서병과 강서구청간의 당정협의에서도 논의되었듯이
증미산 지역은 주민편의시설인 문화체육시설의 설치를 조건으로 해당지역에 대한 공원개발이 진행되었으나
해당 조건이 진행되지 않아 추가 개발이 정지되고 현재는 난개발 된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원도 살리고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시설의 설치도 시급한 상황이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위해
강서구청 그리고 SH공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둘러보고 잠시 더위도 식히며
어떻게 방안을 만들어 갈지 논의를 지속합니다
~ ^^


 


귀한 시간 내어주신 김세용 SH공사 사장님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동네 공원 증미산도 잘 유지하고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질 수 있도록 더 고민하겠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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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목) 강서구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전쟁상기음식 시식행사>에 함께했습니다~


화곡역 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시 음식을 함께 나누어먹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는데요. 한정애의원도 두팔 걷어부치고 나서며 시식행사 준비를 거들었습니다 ^^



현재는 간식으로 흔하게 즐길 수 있는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전쟁 상기 음식으로 행사에 등장했습니다.

그릇에 열심히 나누어 담으면 행사 준비 완료-★ 





새마을회 회원님들과 함께 준비하다보니 금방 준비를 마쳤답니다 ^^




이번에는 전시 음식을 함께 시식해보는 순서인데요~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주셔서 음식도 맛보시고, 그 시절을 상기하시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옛 기억을 떠올리며 발걸음해주신 우리 어르신분들이 많으셨는데요~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 현재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강조해주시기도 했답니다.




이번엔 새마을회 회원분들과 함께 직접 전시 음식을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정애의원도 전시 음식 한 그릇과 생수를 한개 챙겨들고 시식에 나섰습니다~



투박한 음식이지만 그 당시엔 얼마나 소중한 음식이었을까요?

그래서인지 더 맛있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 평화의 시대에서 맛보는 음식이라 더 그런 것이겠지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지켜진 우리 시대의 이 평화,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과 소중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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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2() 27회 개화산 전투 전사자 충혼위령제에 다녀왔습니다.


6.25 전쟁당시 서울시민의 피난과 국군의 전투재정비를 위하여 김포비행장을 최후까지 사수하신 국군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참석해주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인사도 드리고 감사의 마음도 전달했습니다.

 

 

 

집중 집중!

건내주시는 말씀도 경청해봅니다~

 

 

 

위령제를 준비해주신 고마운 분들과의 사진도 빠질 수 없겠죠?

 

 

이어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위령제가 진행됐습니다.

한정애의원도 마음을 담아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하신 개화산전투 전사자 분들의 안식을 기원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우리 모두 잊지 말자고 말씀도 드렸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6,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선열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 숭고한 뜻이 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국회도 모든 예우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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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지난 3일(월) 강서구 내 위치한 염강초·세현고·신정여중 학부모님들과 학교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아이들 교육이나 학교 시설 개선 문제 등 여러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의견도 조율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


자 그럼 학교별 간담회 자리를 함께 보실까요~



■ 염강초 학부모 간담회


이날 첫 간담회는 염강초에서 열렸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아이들 통학로와 학교 통폐합 문제 관련해 여러 의견을 주셨습니다.






■ 세현고 학부모 간담회


두 번째로 방문한 세현고등학교에서도 많은 의견들을 주셨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진로체험 및 직업체험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관련 내용을 다루는 기관을 알아보고 소개시켜드리겠다는 답변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ㅎㅎ




학교 시설에 대해서도 정말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화장실 시설 개선, 실험실과 컴퓨터실 확보 등등 부족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신정여중 학부모 간담회


이날 마지막 순서로 방문한 신정여중 학부모 간담회는 도서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아이들의 학습 공간을 위해 학교에서 노력한 공간이라는 점이 여실히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ㅎㅎ

학교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휴게공간 확보 필요성도 적극 말씀해주셔서 한정애의원도 열심히 새겨들었답니다~





이어 현장을 보다 살펴보러 나온 한정애의원과 김병진 의장님, 장상기 의원님의 모습 보이시나요?

말씀해주신 시설개선 등도 살펴보고 화장실과 보도블록 등 수리가 더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앗 이번에는 붉은 유니폼을 멋지게 차려입은 신정여중 선수단 발견!

바로바로~ 소년체전 3연패를 달성한 신정여중 소프트볼팀입니다 ^^


멋진 친구들을 만나 기쁜 마음으로 인사부터 하고요~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스포츠분야와 공부에서 멋진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정여중 친구들 정말 고생이 많아요!



앞으로도 부상 없이 즐거운 경기 펼치기를 응원하며, 파이팅 넘치는 기합도 넣어봅니다 ^^

주먹을 함께 쥐고 파이팅!!



김병진 의장님께서도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고 멋진 응원의 말씀을 해주셨네요~ 



부상은 늘 조심하고(!),

큰 대회 경험을 통해 더 큰 세상으로 멋지게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신정여중 소프트볼팀 파이팅!!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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