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0차 국제 온실가스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본격적인 파리협정 신 기후체제의 시작을 앞두고 선제적 이행을 준비하는 주요국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전 세계 전문가들이 이행을 위한 도전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계적으로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행사 시작 전 컨퍼런스 장내도 둘러보았답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현황에 대해 조명래 환경부 장관님과 간단히 얘기도 나눴구요~

 

 

홍동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님의 인사말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이어 조명래 환경부 장관님은 축사를 통해 국내 온실가스 감축 이행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다음으로 한정애 의원의 축사가 진행됐는데요~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장기적 저탄소 사회 구현이라는 큰 틀의 목표를 함께 상기하고 실천을 다짐하며 마무리 했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19일(월)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플라스틱 쓰레기의 재탄생 - 대안 기술을 통한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방안> 정책 토론회를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관련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 일  시 : 2019년 8월 19일(월) 오전 9시 30분

○ 장  소 : 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

○ 주  제 :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방안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3() 소재·부품·장비·인력특별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반도체 업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실질적인 대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위 위원장이신 정세균 의원님은 인사말을 통해 "격 없이 실질적인 대화를 하는 자리가 되면 좋겠다"라며 정치권은 마중물 역할을 하고 실질적인 것은 기업이 해야한다. 꾸준한 논의를 통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노화옥 반도체 산업구조 선진화 연구회장님의 발표가 진행됐는데요. 발표에 앞서 회장님은 이 자리를 통해 기업의 생생한 얘기도 전달해드리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그런지 귀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발표가 끝난 후 자유롭게 논의를 진행했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반도체는 산업의 쌀입니다. 쌀 만드는 기술은 있는데 기계는 어떻게 할지가 문제라며 “15년 이후 다른 나라들이 다 쌀을 만들 때 우리가 기계를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립을 위해 힘써야함을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안 모색을 위해 앞으로도 특위 위원으로서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일(목) 강서구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전쟁상기음식 시식행사>에 함께했습니다~


화곡역 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시 음식을 함께 나누어먹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는데요. 한정애의원도 두팔 걷어부치고 나서며 시식행사 준비를 거들었습니다 ^^



현재는 간식으로 흔하게 즐길 수 있는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전쟁 상기 음식으로 행사에 등장했습니다.

그릇에 열심히 나누어 담으면 행사 준비 완료-★ 





새마을회 회원님들과 함께 준비하다보니 금방 준비를 마쳤답니다 ^^




이번에는 전시 음식을 함께 시식해보는 순서인데요~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주셔서 음식도 맛보시고, 그 시절을 상기하시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옛 기억을 떠올리며 발걸음해주신 우리 어르신분들이 많으셨는데요~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 현재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강조해주시기도 했답니다.




이번엔 새마을회 회원분들과 함께 직접 전시 음식을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정애의원도 전시 음식 한 그릇과 생수를 한개 챙겨들고 시식에 나섰습니다~



투박한 음식이지만 그 당시엔 얼마나 소중한 음식이었을까요?

그래서인지 더 맛있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 평화의 시대에서 맛보는 음식이라 더 그런 것이겠지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지켜진 우리 시대의 이 평화,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과 소중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8()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특위는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부품소재 관련 산업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을 위원장으로, 부품소재 관련 상임위 간사와 전문성을 가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위원이 구성됐습니다.

 

 

정세균 위원장님의 모두발언으로 첫 회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닥터헬기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의원은 부품소재산업 육성 과정에서 건강·안전·환경과 관련한 규제가 완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정부당국과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소재·부품·장비의 자립을 위해 특위 위원들과 힘을 모으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