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불어민주당 정책 의원총회에서 일하는 국회법활동을 보고 드렸습니다. 그동안 일하는 국회 추진단장으로서 추진단 위원님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하고 토론회 개최 등 수많은 논의 과정을 거쳤는데요.

 

상시 국회를 제도화 하기 위해 추진단에서 마련한 주요 방안을 말씀드리고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요청드렸습니다.

 

주요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시국회 개최

- 상임위원회 중심 - 선입선출 원칙

- 정기국회 전 국정감사로 충실한 예산심사

 

- 불성실 상임위 및 의원에 대한 패널티 부여 방안

- 윤리특위 및 예결위 운영 개선 방안

- 법사위의 체계·자구심사권을 폐지 및 별도의 체계·자구 검토기구 신설

 


의원총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7월 임시국회에 일하는 국회법을 상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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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국회 기후변화포럼에서 기후위기 대응, 국회 입법방안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5월부터 포럼 차원에서 내부 워크샵과 전문가 검토를 진행해 마련한 여러 입법 방안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우선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포럼 회원님들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과 인사부터 나눠봅니다~

 

 

 

위원장님 인사하세요~

이번에 저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주신 유의동 의원님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저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계획은 마련했으나 체계적인 이행점검 수단의 부재로 온실가스 배출량은 오히려 늘어났고 국제사회로부터 기후악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임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이행이 이뤄지게 하는 제도적 기반을 재정비하는 일에 여러 고견을 제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어 유의동 공동대표님께서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서 입법을 준비함에 있어 오늘 공청회가 마중물 역할을 하길 바란다깊이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감을 표현해주셨습니다.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님의 축사도 이어졌는데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그린뉴딜에 대한 확실한 비전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씀해주셨습니다.

 

 

기후변화포럼에 함께 하고 계신 임종성 연구책임 의원님을 비롯해 홍석준 의원님, 강선우 의원님께서도 성공적인 공청회를 기원하며 인사말씀을 해주셨답니다.

 

 

 

 

이번 공청회의 주제발표를 맡아주신 고재경 연구위원님의 발제가 이어졌는데요.

제정 10년을 맞이한 저탄소 녹생성장기본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하고 평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박기령 한국법제연구원 기후변화법제팀장님이 맡아주셨는데요. 현행 법령인 녹색성장기본법과 지속가능발전법의 한계를 짚어주시고, 고려할 수 있는 입법 대안들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패널토론은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님께서 좌장을 맡아 진행해주셨는데요.

정부부처, 각계 전문가 분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공청회에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부합하는 법률적 제도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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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개회했습니다

민주당 간사를 선출하고 복지부, 식약처, 질병관리본부의 현안 및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첫발을 내딛는 자리이지만 일부 자리가 비어 있는 상태로 시작하게 된 것을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 대처, 3차 추경안 등 국회가 책임감 있게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습니다

온전하고 원활한 상임위원회 운영을 위해 조속히 빈자리를 채워 주시길 바랍니다.

  


▽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영상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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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국회 기후변화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1대 국회 개원 후 새롭게 구성된 포럼 회원 분들을 모시고 한해 동안 포럼의 운영계획과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과 반갑게 인사부터 나눴답니다.

 

 

 

 

 

국민의례로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해봅니다.

 

 

저는 인사말을 통해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우리 포럼과 국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결정되는 포럼의 활동과 일정은 회원 여러분을 중심으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일중 공동대표님께서 정기총회 의장을 맡아 주셨는데요.

2019년 포럼 사업 및 재정 결산안 보고부터 공동대표 선출 등 중요 안건에 대해 보고와 의결도 이뤄졌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를 맡아 열심히 일해주신 홍일표 대표님께 공로패도 전달해드렸구요~

 

 

저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출되신 유의동 의원님의 인사말씀도 경청해봅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최재천 공동대표님의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대전환 고찰을 주제로 기조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기조연설 후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이동근 포럼 운영위원장님께서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에 기업도 빠질 수 없겠죠?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님의 인사말도 들어봅니다.

 

 

인사말이 끝난 후 본격적인 간담회가 진행됐는데요.

기조연설을 듣고 느끼신 점, 평소 기후위기에 대한 고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해주셨답니다.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포럼 공동대표로 선출해주신 만큼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포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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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기후변화 정책입법 거버넌스 단체인 국회기후변화포럼은 26()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2020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유의동, 임종성 의원 등 여야 의원회원 16명과, 김일중 환경정의 고문,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정병기 녹색기술센터 소장, 홍혜란 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 각계 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21대 국회 개원을 맞아, 포럼은 우선 정기총회에서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유의동 의원(미래통합당)을 대표의원으로,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연구책임의원으로 선출했다.

 

또한 2020년 활동목표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법제도 정비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감축목표 마련 기후변화 적응대책 강화를 선정하고, 다양한 입법 및 정책 활동 방안을 확정했다.

 

정기총회 이후 진행된 기념행사에서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포스크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대전환 고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고,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시각과 접근법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포럼의 대표의원으로 선출된 한정애 의원은 국제사회가 경고하고 있는 기후위기는 어느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대멸종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현명하게 대처해 이겨낼 것인지는 지금 우리가 준비하고 행동하기에 달린 것이라며 “21대 국회에서 여러 의원님들과 많은 전문가 분들이 깊은 논의와 폭넓은 공조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의 방향을 제시하고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힘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역시 포럼의 대표의원을 맡게 된 유의동 의원은 포럼의 신임 공동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기후변화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데 포럼에 참여하시는 각계 관계자분들과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종성 연구책임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는, 그동안 인간사회가 저지른 기후와 환경 파괴에 대한 자연의 역습이라며 기후위기 시대에 부합하는 포럼의 역할과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회기후변화포럼은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인 논의와 실천을 위해 17대 국회인 2007년에 창립돼, 현재까지 5대에 걸쳐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기후변화 거버넌스로, 그동안 입법토론회, 정책세미나, 현장연구, 실천캠페인, 아카데미, 녹색기후상 등의 사업을 펼쳐 왔다.

 

21대 국회에서는 여야 39명의 의원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강선우, 고용진, 기동민, 김상희, 김영주, 박병석, 안호영, 윤재옥, 이소영, 이수진(), 이용우, 이형석, 황보승희 의원이 정회원으로 김성주, 김승원, 김웅, 김한정, 남인순, 민홍철, 박정, 변재일, 서범수, 설훈, 신현영, 안병길, 양금희, 양이원영, 양향자, 윤재갑, 이광재, 이만희, 이명수, 이영, 임이자, 조승래, 홍석준 의원이 준회원으로 활동한다.

 

다음주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발의와 기후위기 대응, 21대 국회 입법방안 공청회개최 등을 시작으로, 올 한해 다양한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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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국회기후변화포럼 한정애·유의동 대표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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