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강서구 확진환자 동선




2020. 7. 1. 시행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 경과 후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했습니다.


서구청 홈페이지



 전국 2단계 거리 두기 조치 연장 (~10.11)



 강서구 선별진료소 안내






발열, 기침 등의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곧바로 질병관리본부(1339), 강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00-5465~5471)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보알림


강서구는 강서구보건소와 이대서울병원을 선별진료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심 증상으로 진료를 받고자 하실 경우 강서구보건소 또는 이대서울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전체 선별진료소 및 전국 선별진료소는 하단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선별진료소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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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12일 서울 강서구 봉제산과 남부골목시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서울 강서병)가 다가가자 주민들이 웃는다’. 먼저 손을 흔드는가 하면, 사적인 이야기도 스스럼 없이 꺼낸다.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의 옆자리도 내어준다. ‘내리 3에 도전하는 여당 정치인이지만 주민들에겐 일하는 아줌마로 불린다.

 

4·15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한 후보의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3’, ‘중진은 머릿속에 없다. 공동체 변화를 추동하는 주민 목소리에만 집중한다. 애초에 격식과 거리가 먼 인물인데 가벼운 율동까지 곁들이며 주민들에게 다가간다.

 

한 후보는 “(재선, 3선 등) ‘선수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이름만 중진이 아니라 주민 개개인 삶에 도움이 되는 의원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300명 중 누군가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을 돌봐야 하고, 누군가는 눈길조차 닿지 않는 곳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친근함에 전문성을 더한다. 한 후보는 오늘날 근로자들이 누리는 52시간 근로제’(52시간제)산파역할을 했다. 8년전 19대 국회에 입성한 후 생애 첫 대표발의한 법안이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었다.

 

2011년 기준 1인당 평균 2116시간 일했던 과로사회와 결별하는 동시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향한 사회적 고민을 정책으로 담았다. 한 의원은 정권 교체 후인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끝내 52시간제를 관철시켰다.

 

한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특수고용직이나 자영업자라는 굴레에 빠진 실질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 안정망을 구축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 사업을 조속히 착공하고, 연내 월드컵대교를 개통해 강서 지도를 새롭게 그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거리에서도 해당 사업들에 대한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반드시 지킨다고 약속했다.

 

싸우지 않는 국회에 대한 소신도 드러낸다. 한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은 국회 한노위는 한 차례 파행도 없었던 상임위로 주목 받았다. 한 후보는 여야 의원들 모두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며 대화와 소통, 협력을 통해 조금씩 양보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에선 상임위 원칙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일부 상임위 파행은 있을 수 있겠으나 전 상임위가 멈춰서는 일은 없을 것고 밝혔다.



이에 적잖은 주민들이 한 후보의 역할에 기대를 드러냈다. 전모씨(65·)한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 후보를) 알게 된 지 얼마 안됐는데 국회에서 일을 잘한다. 우리 같은 근로자들은 그렇게 본다고 말했다.

 

자녀들과 봉제산을 찾은 박모씨(43·)현 정권이 코로나19 사태 등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자녀들을 위한 투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34·)정당을 보고 투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정모씨(58·)한 후보를 지지한다면서도 여당이 조금 더 국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줬으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국민들이 지지하니까, 여당이 자기 뜻을 추진하되 야당도 좀 껴안고 이해하는 화합하는 정치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쓴소리도 나왔다. 김모씨(65·)“(민주당이) 하도 독주를 한다고 하니, 당을 바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노인 3명을 모시는 세상이 온다고 하는데 돈을 너무 퍼주면 좋지만 그 아이들한테 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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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2]"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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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창동 2020.08.1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강북횡단선 염창나루역 가능토록 노력 부탁 드립니다.
    선거당시 새누리당 후보도 함께 공약 했던 사항 이었으니 협력 가능 하지 않을까요?
    9호선 염창역은 실질적으로 목동주민들의 편의에 치중 되 있으며, ( 신목동역 , 염창역 모두 목동 주민에만 혜택이 )
    염창동 중에 가장 많은 주민이 살고 있는 안쪽 지역은 실질 혜택이 전혀 없는 전철고립지역이 되어 있는 상황 이네요.
    마을 버스나 일반 버스를 이용 해야만 전철역에 접근 할 수 있는 상황 입니다.

    지역 주요 국회의원 후보 두분이서 공통으로 내 걸었던 공약 이니 이행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의원실 2020.08.1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염창나루(염경)역 설치를 위한 연구용역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9() 지역 내 대표상권인 강서구청 뒤 먹자골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한정애 후보가 제시한 상권 활성화 방안은 소비자 다시 찾고 싶고, 이용하기 편리하게를 목표로 상권 주변의 편의시설과 같은 인프라를 대폭 확충 및 개선시켜 자체적인 경쟁력을 제고해 상권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강서구청 먹자골목은 걷고 싶은 거리로 재조성한다는 방안이다. 현재 먹자골목은 차량과 인도가 제대로 구분되어 있지 않아 보행자들이 항상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람과 자동차가 뒤엉켜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인도와 차도를 명확히 구분해 보행자 전용거리를 조성하고, 주차공간은 강서아파트 부지에 들어설 계획인 신혼희망타운 지하주차장 일부를 먹자골목 전용 공영주차장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먹자골목 일대 즐비한 상가 간판을 일괄 정비하고 전선도 지중화사업을 실시하는 등 주변 경관을 대폭 개선한다는 것이다.

 

전통시장은 소비자가 접근하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우리동네 전통마트로 재조성한다. 본동시장에는 고객센터와 주차장을 설치하고, 남부시장에는 주차장 확충과 증발냉방장치 등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이제는 전통시장에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제시한 사항들은 오래 전부터 LH 등 관련 공공기관이나 강서구청과 협의해온 사항으로 이미 기본 계획 등이 마련된 상황이라며 지역경제의 척도인 먹자골목과 전통시장의 편의시설 인프라를 대폭 개선시켜 누구나 찾고 싶고, 이용하기 편리한 지역명소이자 핵심 상권으로 재조성하겠다라며 사업 추진의 의지를 밝혔다.

 

서울/심철 기자(6506s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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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지역상권 활성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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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한정애 후보 지역상권 활성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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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강서까치뉴스 672호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돼 걱정이 많으시죠. 무엇보다 감염증 예방수칙 꼭 준수해 주시구요. 발열, 기침 등의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곧바로 질병관리본부(1399), 강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00-5463)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 근로활동 중인 주거, 교육수급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 ll,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 신청 등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사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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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한 주를 시작하는 주간강서까치뉴스 671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강서구는 부동산 중개 분쟁 등으로 인하여 거래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해 무료 부동산 중개 분쟁 상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상담 창구에서는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 의뢰인 간의 갈등 해소 및 중개 수수료 합리적인 요율 권고 등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 외에도 한글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한글 강습반 운영, 마을공동체·주민소모임 신청 접수 등 여러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드린 이미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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