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지난 3일(월) 강서구 내 위치한 염강초·세현고·신정여중 학부모님들과 학교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아이들 교육이나 학교 시설 개선 문제 등 여러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의견도 조율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


자 그럼 학교별 간담회 자리를 함께 보실까요~



■ 염강초 학부모 간담회


이날 첫 간담회는 염강초에서 열렸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아이들 통학로와 학교 통폐합 문제 관련해 여러 의견을 주셨습니다.






■ 세현고 학부모 간담회


두 번째로 방문한 세현고등학교에서도 많은 의견들을 주셨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진로체험 및 직업체험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관련 내용을 다루는 기관을 알아보고 소개시켜드리겠다는 답변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ㅎㅎ




학교 시설에 대해서도 정말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화장실 시설 개선, 실험실과 컴퓨터실 확보 등등 부족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신정여중 학부모 간담회


이날 마지막 순서로 방문한 신정여중 학부모 간담회는 도서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아이들의 학습 공간을 위해 학교에서 노력한 공간이라는 점이 여실히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ㅎㅎ

학교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휴게공간 확보 필요성도 적극 말씀해주셔서 한정애의원도 열심히 새겨들었답니다~





이어 현장을 보다 살펴보러 나온 한정애의원과 김병진 의장님, 장상기 의원님의 모습 보이시나요?

말씀해주신 시설개선 등도 살펴보고 화장실과 보도블록 등 수리가 더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앗 이번에는 붉은 유니폼을 멋지게 차려입은 신정여중 선수단 발견!

바로바로~ 소년체전 3연패를 달성한 신정여중 소프트볼팀입니다 ^^


멋진 친구들을 만나 기쁜 마음으로 인사부터 하고요~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스포츠분야와 공부에서 멋진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정여중 친구들 정말 고생이 많아요!



앞으로도 부상 없이 즐거운 경기 펼치기를 응원하며, 파이팅 넘치는 기합도 넣어봅니다 ^^

주먹을 함께 쥐고 파이팅!!



김병진 의장님께서도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고 멋진 응원의 말씀을 해주셨네요~ 



부상은 늘 조심하고(!),

큰 대회 경험을 통해 더 큰 세상으로 멋지게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신정여중 소프트볼팀 파이팅!!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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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화) 오후, 한정애의원은 등촌중학교와 백석중학교 학부모분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

학교 현안과 여러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우리 아이들의 공부 환경과 시설 등도 함께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2시에 등촌중학교 학부모님들과의 간담회 자리부터 살펴볼까요?  




가벼운 분위기에서 여러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사항이 오갔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시선에서 많은 의견을 듣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앗, 생각지도 못한 감사패도 전달받았습니다 ^^

더 열심히 뛰라고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여러 현안과 건의사항도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간담회 자리를 벗어나 건물 밖의 시설 등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고, 운동하는 장소인만큼 이곳저곳 꼼꼼히 살폈습니다.

장상기 의원님의 적극적인 손 제스쳐도 보이시죠? ^^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



이번에는 백석중학교 학부모님들을 찾아봬러 슝슝 =33



반갑게 인사드리고,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마친 후~



함께 논의할 내용과 건의사항 등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정기적으로 하는 간담회 자리인데도 매번 더 살펴보아야 할 내용이 눈에 띕니다.



간담회가 마친 후 창틀도 한번 살펴보는 한정애의원 ㅎㅎ

약간 뻑뻑한 감이..?



칠이 벗겨진 교문을 포함해 여러 시설도 꼼꼼히 살폈습니다.





주신 의견 잘 검토해보겠습니다 :)

함께해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장선생님, 선생님들과 다함께 파이팅!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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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주차 주간 강서까치뉴스가 왔습니다 ^^


이번 636호에는 5월 25일(토)에신록축제를 개최하고 5월22일(수)부터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의 상세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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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보기



[앵커]

 

보신 것처럼 경찰은 저유소 폭발의 원인을 풍등을 날린 피의자 탓으로만 돌렸습니다.

 

그런데 사고 조사에 참여한 안전보건공단의 내부 보고서를 KBS가 단독 입수해 살펴봤더니해당 저유소는 폭발할 수밖에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송유관 공사의 저유소 운영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최준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월 안전보건공단이 작성한 사고 원인 조사 보고섭니다.

 

저유소 탱크 내부에 유증기가 과도하게 축적된 게 화재 원인이었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폭발 하루 전인 지난해 106일 오전, 사고가 난 탱크는 화주의 요구로 대부분의 휘발유가 빠진 상태였습니다.

 

당시 수위는 0.78미터.

 

유증기 발생을 막기 위해 내부에 또 다른 지붕이 있는데, 이 지붕이 내려갈 수 있는 최저 높이 2미터보다 1미터 이상 낮았습니다.

 

이렇게 내부 지붕과 유류 사이에 공간이 생기면, 유증기가 과도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음성변조 : "내부 지붕이 2미터에 딱 걸려서 안 내려가는 거에요. 그러면 그 밑으로 (수위를) 유지한다는 것은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요. 그건 불안전한 상태로 유지하겠다는 거거든요."]

 

송유관 공사는 같은 날 오후부터 휘발유를 85% 수위까지 다시 충전시켰는데, 이때 유증기가 내부 지붕 위로 올라와 정체됐을 거라는 게 보고서가 내린 결론입니다.

 

결국 저유소는 언제든 폭발할 수밖에 없던 상태였습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음성변조 : "정확하게 우리가 볼 때는 (당시 운영 방식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원인이었다고 판단을 합니다."]

 

송유관 공사는 내부 규정상 수위 하한 기준이 0.78미터라고 주장하면서도 왜 그렇게 자체 기준을 정했는지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한정애/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환경노동위 : "위험한 조건들을 자꾸 만들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는 거죠. 그러니까 왜 그런 운영기준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전을 기준으로 본다고 하면 그 운영기준은 빨리 폐기하고 다시 재점검 되어야 할 기준이라고 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관계자/음성변조 : "현재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피의자 신분에서 어떤 그런 공식적인 답변을 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고 해서..."]

 

지붕 높이보다 과도하게 낮게 정한 내부 규정이 화재의 또 다른 원인이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KBS 뉴스 최준혁입니다.


영상 포함 원문 기사보기

[KBS] [탐사K] 저유소, 이미 시한폭탄 상태였다진짜 범인은?


관련 기사 보기

[베타뉴스] 유증기가 뭐길래...저유소 폭발사고 대한송유관공사,유증기 대량유출 한화토탈 대산공장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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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주말,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왠지 고소하고 바삭한 전이 생각나는 날씨였는데요~ ^^


이런 날씨에는 집순이가 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운동 열정으로 똘똘 뭉친 강서구민 여러분을 뵙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기에 한정애의원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처음 방문한 곳은 화곡본동 축구회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장이었는데요~

크~ 역시 한 포스 하시는 우리 화곡본동 축구회 회원님들~

 

 

비오는 날씨에 선수들을 걱정하는 한정애의원을 오히려 달래주시던 화곡본동 축구회 회원님들 

 

 

 

상태가 좋지 않은 필드, 시야를 방해하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선수분들의 모습!

기립 박수가 절로 나왔답니다 짝짝~

 

 

여러분 로빈샷을 아시나요

과녁에 명중한 화살 뒤에 화살이 재차 꽂히는 것을 얘기하는데요~

우리 강서에도 호크아이가 있다는 소식에 발걸음을 옮겨봤습니다 ^^

 

 

나 지금 떨고 있니?

대회에 앞서 긴장한 아이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우리 친구들 잘 할 수 있어요!

 

 

주먹 불끈!

긴장은 푸시고 대회에 즐겁게 임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축사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싱크로율은 없었다!

이것은 조선시대 종사관인가, 대회 참가자인가 ㅎㅎ 도복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요~

 

 

활쏘기로 남녀노소 하나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

강서구 호크아이들의 솜씨가 너무 좋아서 차마 사진으로 담긴 어려웠다는 후문 ...

 

 

이어서 심신을 단련하는 스포츠!

강서구협회장배 태권도 대회장에 방문했습니다.

 

 

절도 있는 동작에 감탄이 절로 나왔는데요~

 

 

 

 

태권도의 매력에 흠뻑 빠진 한정애의원의 모습~

몸은 여기 있지만 마음만은 함께 한다! 혼자 박수 쳐도 외롭지 않아 ^^;;

 

 

평소 헌신적인 모습과 활발한 활동으로 회원들의 모범이 되신 분들께 표창장도 전달해드렸구요~

 

 

태권도 협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다같이 파이팅!

 

 

 

마지막으로 우장산성당 바자회에 참석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바자회에 참석해주신 우리 아름다운 강서구민 여러분들께 반갑게 인사드렸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에도 귀 기울여 봅니다~

 



그러나 오늘도 지름신은 한정애의원을 가만히 두지 않았으니! 두둥!

수제 비누 폭풍 쇼핑으로 뿌듯하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날씨도 막을 수 없는 한정애 의원의 주말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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