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월)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을 방문해 폐플라스틱 열분해 연구시설과

친환경 플라스틱 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업계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

 

"폐플라스틱 열분해 처리"는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인데요.

폐플라스틱을 첨단 기법으로 처리해 만든 열분해유를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스마트한 기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들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일반 제품들과의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제품들이었답니다 :)

 

 

폐기물 분야의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서라도

폐플라스틱을 소각, 매립하는 대신 열분해 및 가스화를 거쳐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환경부는 지난 3월부터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최근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였는데요.

 

다양한 인센티브와 지원, 재정사업 등을 통해 폐플라스틱 발생량 중 열분해 처리 비중을

현재 0.1%에서 2025년 3.6%, 2030년 10%로 점차 늘려갈 예정입니다.

 

 

원료 수급부터 제품 사용까지 전 과정을 면밀하게 살펴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 체계를 조성하고,

신기술 연구 개발 및 지원을 통해 열분해와 가스화를 활성화해

폐기물 분야의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실현해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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