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화) 25개 스마트 그린도시 대상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그린도시로 대한민국 탄소중립 이행에 앞장서겠다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표 사업인데요.

지역이 중심이 되어 사업을 구상·시행하고, 중앙정부는 이를 정책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지방자치단체장과 협약서에도 서명했습니다.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활하는 삶의 공간부터 변해야 합니다.

 

지역이 주도하는 스마트 그린도시가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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