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화) 국내 113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기후금융 지지 선언식>에 참석했습니다.

 

'기후금융'은 기업과 사회의 탄소배출 저감을 유도하고,

저탄소 경제로의 이행에 기여하는 금융회사의 대출과 투자, 관련 금융상품 개발 등을 뜻하는데요.

 

구체적 행동의 일환으로 탄석탄 선언, TCED(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TF)지지 등에서

최소 2개 이상의 실천과제를 올 5월말에 열리는 P4G정상회의 전까지 충족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금융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여 지난해 8월 녹색금융추진TF를 구성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중에 있는데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후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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