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총괄본부장으로서 첫 전체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면서 영세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께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었던 국난극복위원회를 지난 8일 규모를 키워 재가동하였는데요.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역본부와 경제본부, 사회본부 총3개 본부로 구성해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 방역본부 : 전국 방역 상황, 백신과 치료제 개발

 ○ 경제본부 : 고용과 실업,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휴업 및 폐업 문제

 ○ 사회본부 : 교육·돌봄 공백 및 문화·예술·체육 분야 전반과 코로나블루 등의 사회 문제



 

김한정의원님, 박완주 의원님, 한준호 의원님과 머리를 맞대고 열띤 논의도 이어갔습니다.



 

국난극복위원회는 당내 역량을 총 동원하여 방역과 민생지원 경제 회복과제를 점검하고 관련 예산과 입법 과제들이 속도감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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