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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선거까지 딱 일주일 앞둔 시점인데요.

몸이 좀 풀렸다는 한정애 후보의 파이팅 넘치는 유세현장을 소개합니다 ^^

 

 [나이아가라 호텔 앞 출근인사] 

 

 

 

 

 [찾아가는 한정애] 

 

 

오늘 오후도 어김없이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인사드렸습니다.

어르신~ 불편하신 곳은 없으세요? 안부도 여쭙고 꼬옥 안아드리기도 했답니다.

 

 

 

인사드리는 와중에 만난 믿음직한 짝궁~

좀만 더 힘내요 우리 ^^

 

 

 [화곡역 퇴근인사] 

 

저녁에는 화곡역에서 인사드렸습니다.

아직까지 저녁에는 쌀쌀했는데요. 때마침 손에 쥐어주신 따뜻한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 ^^

 

 

 

여러분~ 저 오늘 꽃 받았어요 ^^

서프라이즈로 넘겨주신 꽃다발, 화곡역이 한층 더 화사해진 느낌이었답니다.

 

 

 

 

 

화곡역 주민 분들이 보내주신 엄지척 퍼레이드로 마무으리~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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