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선거운동 첫날이 밝았습니다.

긴장도 되고 한편으로는 주민 여러분과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했는데요.

 

D-13

42일 목요일, 그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

 

 

 [등촌사거리 출근인사] 

 

첫 일정으로 등촌사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드렸습니다.

등촌사거리는 지역의 숙원사업이던 등촌삼거리의 사거리화를 완료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는 곳인데요.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킨 자리에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어봅니다 :)

 

 

 

 

 

 

 

 [N번방 황교안 대표 발언 규탄 기자회견] 

 

1() 텔레그램 N번방 가입의 의도가 단순 호기심이라면 관대한 처벌을 내릴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황교안 대표를 규탄하고자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평생 트라우마와 고통 속에 살아갈 피해자들을 고려하지 않은 성인지감수성에 경약을 금할 수 없었는데요.

 

n번방 재발금지 3번의 처리를 다시 한 번 다짐하고 황대표의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공공노련 유세지원단 지지방문] 

 

지난달 24()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공공노련)은 한정애 후보를 친노동·친공공 후보로 선정하고 공식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는데요.

 

오늘은 유세 지원단 분들이 방문해 총선 승리를 기원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답니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노동과제 해결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강서구청 사거리 퇴근인사] 

 

 

마지막 공식일정으로 강서구청 사거리에서 퇴근 인사드렸는데요.

창문을 내리고 엄지척 해주신 분, 지나간 길을 되돌아와 응원해주신 분 등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답니다.

 

힘을 드리러 나갔는데 오히려 제가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은 12일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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