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쌀쌀해진 요즘, 지역 곳곳에서 프로김장러 '정애씨'를 찾는 분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열기로 가득했던 김장현장 함께 보시죠!


우선 3일(화)에는 등촌1동 주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소금에 절여진 배추들이 보이시나요?

무려 300포기의 배추가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본격적인 김장 전에 간식거리로 허기진 배를 달래봤구요 ^^



배도 채웠으니 열심히 일해야겠죠?

양념 속을 배추 안쪽까지 빈틈없이 채웠습니다.



김장을 마무리하고 고생한 모두를 위해 하트 척! 엄지 척!

기념 사진도 촬영했구요~



다음 날, 4일(수)에는 화곡본동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제는 알아서 척척 제 몫을 해내는 김장의 달인 '정애씨'랍니다.



잘 버무린 김치를 들고 조동희 단장님과 김치~

쉴 틈 없이 일해주신 행복나눔봉사단 회원님들 덕분에 더욱 훈훈한 김장현장이었습니다 :)



김장을 마치고 가양3동 새마을부녀회 주최로 열린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함께 했는데요~

이번 행사는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답니다.



한국인은 밥 힘!

질 좋고 맛도 좋은 금싸라기 쌀 50포를 나눠드렸는데요~

웃으며 귀가하시는 모습을 보며 제가 더 뿌듯했답니다 :)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올 해 강서의 겨울은 따뜻할 것 같습니다~

함께 고생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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