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한정애의원은 29() 한국수자원공사(아라뱃길), 국립환경과학원 현장 시찰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은 아라뱃길, 대기질통합예보센터를 시찰하고 미세먼지 대응 간담회 등 여러 논의에 함께했습니다.

 

 

 

집중 집중~☆


 

미세먼지 대응 간담회에서 한정애 의원은 암모니아에 의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총량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고, 기존 배출원에 대한 해결책 뿐만 아니라 여러 상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바깥으로 나가 드론 장비 등을 살펴보는 시간~


 

드론을 통한 미세먼지 측정 방법도 이렇게 화면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언뜻 VR체험 같기도 하네요~


 

드론의 움직임도 이렇게 꼼꼼히 관찰하구요 ㅎㅎ

 

 

 

 

 

현장시찰과 간담회에서 나눈 문제점과 의견을 살펴 실제 정책에 잘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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