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수)과 31일(목) 한정애의원은 지역 어르신들께 설 인사를 드렸습니다.

지역에서 종종 만나뵙기도 하지만 이렇게 봬러 오니 더욱 따뜻하게 반겨주셨답니다 ^^

강서의 딸, 한정애의 설맞이 인사 함께 보실까요~


아이컨택부터 시작합니다~ ^^♡ 



건강은 괜찮으신지 안부도 묻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 드렸습니다~



손도 꼬옥~ 잡아드리는 따뜻한 정애씨 ㅎㅎ 따뜻한 손에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틈틈이 의정보고서 홍보도 해봅니다 ㅎㅎ

어르신들이 보시기 좋게 텍스트는 줄이고, 사진 분량을 많이 늘렸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어 지난 31일(목)에도 설 명절 잘 보내시라고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밥그릇과 반찬그릇도 열심히 세팅해드렸습니다 ^,^



맛있는 반찬 냄새가~ ^^ 



강서의 딸을 예뻐해주시는 어르신이 포옹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 ^^



밥그릇은 저기부터 놔달라는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열정적인 일일 배식도우미 한정애가 갑니다~~



호다닥~ ㅎㅎ 잽싸게 밥그릇 전달~



가만보자~ 저 쪽에 밥이 없으신 분이 한분, 두분 ... ^^



네~ 곧 갑니다 ^^


우리 어르신들,

새해에는 작년보다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올해도 건강하셔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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