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민간조정관 채용 현황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민간조정관 제도가 공무원들의 퇴직 후 자리보전용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71002_[한정애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민간조정관 중 42%는 공무원 출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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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9.09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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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의원실 2020.09.09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거 문제라고 인식되지 못했던 부분을 적극 지적하였고,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이 고루 배치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구하였기에 현재 변화하게 된 것입니다. 의원실에서는 매해 국감기간에 민간조정관의 연령이나 성별, 직업군을 매번 확인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의 개선을 논의하고 건의해왔습니다. 다만 민간조정관은 업무 특성상 관련 분야의 경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기사는 2017년에 작성된 것이며, 포털 검색 결과 저희 포스팅이 상단에서 바로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불편하셨다면 태그를 삭제하거나 게시물을 내리는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