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6일(일) 오후 3시~5 사이에 열리는 "누가 청년의 눈을 멀게 했나" 토크콘서트에 함께합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진 토크콘서트 자리에서는 UN 인권이사회에 참여한 김영신 씨와 박혜영 활동가의 이야기, 한정애 의원과 선대식 기자, 박인숙 변호사의 이야기가 각각 이어질 예정입니다.


노래손님으로는 416가족합창단이 흔쾌히 초대에 응해주셨다고 하네요. 많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상세 내용은 포스터와 '노동건강연대'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노동건강연대' 게시물 http://laborhealth.or.kr/4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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