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5() 오후2시 강서구 발산동 블리스웨딩컨벤션3층에서 개최되는 “2014년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제15차 정기회원총회 및 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총회는 축하공연과 선상규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의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MOU(넥센)체결과 강서양천환경연합 공동의장단(선상규, 서정운)인사말, ·외빈 소개와 임원진 소개 우수회원 환경인상 시상식에 이어 축사 및 격려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선상규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인사말에서 “환경운동연합은 전국으로 8만 회원과 50개의 지역조직이 있는 한국 최대의 환경운동단체이자 역사 또한 가장 오래된 단체로지역에서 풀뿌리 환경운동으로 자리매김 하려 한다. 15번째 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지역주민들의 도움이 컸다.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정운 공동의장은 강서양천지역은 한강 하류 지역의 서울 시내 외곽지역이라 여러 가지 혐오시설이 들어오기 쉬운 곳이다. 열심히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여러분과 환경운동연합이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지키는데 협력과 의지하여 함께 하자.”고 말했습니다.

박상구 강서구의회의장은 인간이 자연을 이기려 하지마라. 자연을 훼손하고 이기려했을 때 재앙이 따른다는 말이 있듯이 자연환경과 인간이 보호되기 위해서는 자연환경기능화 역할 그리고 인간과의 관계가 조화를 이뤄야 할 것이다환경을 생각하고 후손에게 존경받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며 구민 여러분께 도움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원은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제15차 정기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회 환경노동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이자 강서지역 주민으로서 환경 파수꾼이 되어 지역환경을 두루 살펴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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