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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현대제철 가스사고 경위파악·대책마련 촉구[뉴시스]

의정활동/언론보도

by 비회원 2013. 11. 2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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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현대제철 당진공장 발전소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현대제철은 근본적이고 구조적 문제 해결에 대한 노력 없이 당장의 사고 수습과 무마에만 급급했다원청 현대제철은 자신들의 낙후된 안전보건 시스템은 바꾸지 않고 자회사와 하청업체에 대한 관리는 소홀하고 책임회피에만 급급해 현장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은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1127일 뉴시스 기사 게재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뉴시스] 배민욱 기자= 여야는 27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발전소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정부와 현대제철은 철저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략]

한 의원은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협력업체 전반에 대한 산업안전 특별감독을 실시해 유사사고가 발생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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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30 15:42
    현재제철은 구제불능 이죠? 작년의 경우을 보세요. 그래도 정신안차려요. 금년에 결국 터지잖아요? 포스코 안전시스템을 우선에는 그대로 copy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