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5일(금) 동물보호단체 카라가 개최하는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대만의 개도살 금지 법제화 경험과 중국 위린의 개식용 반대 활동 등의 사례를 알아보고 국내 개식용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날 한정애의원은 구제역 파동 동영상을 보고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며 동물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하며, "현재 여러 동물보호단체들과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만들고 있는데 여기 계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준비된 내용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으로 좌석이 부족해 계단에서 경청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동물복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던 컨퍼런스였습니다. 




한정애의원 또한 개 식용 종식을 위한 카라의 컨퍼런스에 연대와 지지 의사를 밝히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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