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9일 국회에서 미세먼지 발생원별 저감 대책, 미세먼지 취약계층 피해 저감 대책, 정확한 미세먼지 사전예보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발생원별 대책으로는 에너지상대가격(휘발류:경유:LPG) 조정 논의 시작과 함께,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을 세우면서 부·처간 입장차이로 추진하지 못한 미세먼지 고농도 예보시(매우나쁨: 151μg/m3이상) 천연가스 발전소를 우선 가동하는 등 미세먼지를 고려한 발전소 가동순서 조정, 친환경차협력금제도 도입(미세먼지 발생이 많은 승용차량 구매자에게 부담금을 부과해서 적게 발생하는 차량 구매자에게 보조금 지급) 등의 제안이 포함되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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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현대제철 당진공장 발전소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현대제철은 근본적이고 구조적 문제 해결에 대한 노력 없이 당장의 사고 수습과 무마에만 급급했다원청 현대제철은 자신들의 낙후된 안전보건 시스템은 바꾸지 않고 자회사와 하청업체에 대한 관리는 소홀하고 책임회피에만 급급해 현장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은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1127일 뉴시스 기사 게재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뉴시스] 배민욱 기자= 여야는 27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발전소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정부와 현대제철은 철저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략]

한 의원은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협력업체 전반에 대한 산업안전 특별감독을 실시해 유사사고가 발생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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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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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i 2013.11.3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제철은 구제불능 이죠? 작년의 경우을 보세요. 그래도 정신안차려요. 금년에 결국 터지잖아요? 포스코 안전시스템을 우선에는 그대로 copy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