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병 국회의원 후보 한정애의원은 22일(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한정애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지역 유권자 및 지지자 등 약 500여 명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는데요. 개소식은 강서구의회 장상기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주요 참석자들의 인사말과 격려사, 더 민주 전국청년위원들의 파란 운동화 전달식, 한정애 후보의 출마의 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개소식 풍경을 공개합니다~


먼저 개소식 전에 반갑게 손님맞이 중인 한정애의원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버선발로 달려가 인사드렸습니다. ^^




요렇게 기념사진도 예쁘게 찍었습니다.




선거사무소 안을 볼까요? 정말 많은 손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뒤에서 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빼곡하게... ^^ 복도에도 많은 분들이 서서 개소식 내용을 경청해주셨습니다.



손님들이 정말 많이 참석해주셔서 개소식 하기 전부터 두근두근했습니다.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새초롬한 표정이 된 한정애의원~ ^^






이 날 개소식에는 인접 선거구의 더민주 진성준, 금태섭 후보를 비롯해 한정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최복수, 이연구 공동위원장, 강서구 이한기 충청향우회장 및 강희철 명예회장, 서정우 영남향우회장, 나경열 호남향우회 고문 등이 참석했고, 김영주 국회의원,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유인국 강서구 체육회 이사회장 등이 자리해 당선을 기원해주셨습니다.






최복수 위원장님은 "한정애 후보는 강서구 병지역 뿐만 아니라, 강서구 전체 골목골목을 지구 몇 바귀 돌 듯이 정말 열심히 다녔는데 강서구 발전을 위해서 이러한 분이 당선되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해주기도 했습니다. ^^





이번에는 더민주 전국청년위원들의 파란 운동화 전달식 순서입니다. 신발끈을 직접 매 준 사람은 남편분 외에는 처음이라는 한정애의원^^



다소곳하게 신발을 벗고 기다리는 중 ~.~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기다리던 한정애의 후보의 출마의 변 순서가 다가왔습니다. 첫 등장도 힘차게! 한!정!애!





한정애의원은 출마의 변 도중 하얀 봉투 이야기를 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하신 분들의 눈시울도 덩달아 붉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강서의 국회의원 예비후보, 구의원, 시의원 분들과 함께 인사드렸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강서가 선거구 때문에 갑, 을, 병으로 나누어졌지만 갑, 을, 병 지역 모두가 사실 강서구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이 강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응원해주십시오."라며 참석해주신 분들께 응원을 부탁드리기도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모두 다 함께 만세! ^^ 강서구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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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형 2016.03.24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원님,

    이제는 후보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따금씩 나를 눈물짓게하는 후보자님... 어제 개소식에서도 역쉬 또 울뻔 했습니다.
    아마 그만큼 마음이 따뜻해서 이겠지요. 또 그만큼 소통 능력이 뛰어 나시기도 하구요
    저는 나랏일을 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따뜻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공감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고 어떻게 국민편에 서겠습니까?
    저는 의원님께서 대변인 시절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에 대한 브리핑도중 우시는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진정으로 국민편에 서서 또 늘 사회적 약자편세 서 줄수 있을 거란 믿음을 가졌습니다.

    또 의원님의 의정 활동을 지켜보았지만 늘 크게보고 멀리 보셨습니다.
    저는 국정감사때 질의내용이 늘 비전을 담아주시고, 또 질책을 하더라도 반드시
    비전을 담아 질책하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 내가 바라는 그러한 의원님이 셨습니다.
    저는 강서구민은 아닙니다. 그러나 강서구민이 부럽습니다.
    한정애 후보자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이....

    후보자님, 이번 선거운동 멋지게 준비하세요..
    그리고 정말 우리 국민들이, 또 강서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또 무엇때문에 아파하는지, 속속들이 다 알아 내셔서 국회에 입성하시면
    모두모두 이루어 주시길 소원합니다.

    늘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의원실 2016.03.25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남형님, 안녕하세요? 우선 개소식 참가에 이어, 직접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따뜻하게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것에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한정애 2016.03.26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한걸음에 찾아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

[the300][랭킹뉴스]②신의진-박용진-홍성규…야당+원외 대변인 적극




국회 본관 1층 브리핑실을 정론관이라 부른다. 국회 출입기자라면 정치인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취재의 제1선, 국회의원들에게도 언론과 국민을 만나는 창구다. 19대국회 4년간(2012.5월~2016.2월) 정론관을 가장 많이 사용한 인물은 누굴까.

 

국회사무처가 기록한 정론관 예약자 명단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22일 집계한 결과 당대변인·원내대변인으로 정당의 스피커 역할을 맡거나, 의석수로 열세인 야당인 경우 정론관을 자주 찾은 걸로 나타났다.

 

자신의 이름으로 정론관을 100회 이상 예약, 사용한 정치인은 34명으로 그 중 33명이 당대변인 또는 원내대변인 출신이다.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홍성규 대변인이 427회로 가장 많았다. 민주통합당(옛 더불어민주당)의 박용진 전 대변인이 400회, 이언주 민주당 의원(338회)이 3위다. 정의당의 김종민(225회) 이정미 전 대변인(216회)이 뒤를 이어었다.

 

톱5 가운데 이언주 의원 외 4명이 원외인사다. 또 이들 모두 당 대변인 출신이다. 상위 34명 중 대변인이 아닌 1명은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다. 그는 북한 관련 등 외교안보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정견을 펴는 데 정론관을 활용했다. 당직은 아니지만 당내 의원모임 '아침소리' 대변인 자격으로도 정론관에 섰다.

 

소속정당으로는 100회 이상 예약자 34명 중 새누리당 10명, 민주당 계열 17명, 통합진보당·진보정의당·정의당 등이 7명이다. 의석수 분포와 비교하면 소수당일수록 정론관을 적극 이용한 셈이다.

 

대형 정당 지도부나 대선주자급은 대조적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4회, 황우여 전 대표 3회, 최경환 전 원내대표 1회 등으로 저조하다. 야당에서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출마 회견을 포함해 단 2회 이용했다. 정론관을 찾지 않아도 최고위원회의, 각종 정치활동으로 '마이크'를 쥘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정론관은 주로 초재선이 이용한다는 인식도 한 배경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종걸 원내대표(4선)는 원내대표 취임 전 34회를 기록해 눈에 띄었다.

 

 

정론관은 현역 국회의원이거나, 원외인사라면 대변인급 명의로 사전 예약해야 사용할 수 있다. 국회가 보관하는 기록은 예약 기준이어서 예정에 없던 긴급 기자회견은 집계되지 않았다.

 

[19대국회 정론관 사용(예약) 20위]

홍성규(옛 통합진보, 원외*)

박용진(더불어민주, 원외*)

이언주(더민주)

김종민(정의당, 원외*)

이정미(정, 원외*)

우원식(민)

한정애(민)

서영교(민)

신의진(새)

유은혜(민)

김제남(정)

박대출(새)

김영우(새)

박수현(민)

윤관석(민)

박원석(정)

박범계(민)

강은희(새)

김성수(민, 원외*)



▽ 기사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the300] '대변인 전쟁터' 국회정론관 최다 이용 정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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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지급항목 극소수… 병원 투자 유인책 필요

 


일하다 다친 건설근로자들이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재활치료’가 중요해지면서, 정부가 병원의 산재 재활치료에 대해‘수가(酬價)’를 지급해줘야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수가란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병원에게 건강보험공단 등이 주는 돈이다. 즉, 병원이 다친 근로자들에 대해‘산재 진단’만 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일터로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치료하도록 인센티브를 줘야야한다는 것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설근로자 고령화와 숙련공 부족이 심화하면서 재해 근로자의‘재활치료’에 건설현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강부길 한국안전보건기술원 사장은 “경험 많고 일 잘 하는 건설 근로자가 줄어든 요즘, 한 명이라도 다치면 다시 현장에 돌아올 수 있도록 치료하는 게 중요해졌다”면서 “산재 근로자 재활치료를 활성화 하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정부의 산재근로자 재활관련 정책은 ‘겉핥기 식’이라는 지적이다.

 

원종욱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현행 산재보험 재활치료에 적용하는 ‘수가’의 인정범위가 매우 좁다”며 “건강보험기준을 준용하기 때문인데 물론 건강보험에서는 수가 지급이 안 되는 항목이 산재보험에서는 지급되는 경우가 일부 있긴 하지만 더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가가 지급되지 않는 한 일선 병원이 산재 근로의 재활에 적극적으로 나설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현재 산재보험 재활 치료와 관련해 공단이 수가를 지급하는 항목은 ‘관절가동검사’ 등으로 극소수에 불과하다.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도 “재활치료 우수 의료기관에 집중재활 수가 적용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공단은 이미 일선 병원을 대상으로 산재근로자 재활치료를 독려하기위한 지원책이 있다는 입장이다.

 

올해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를 ‘재활중심’으로 실시해 높은 점수를 받은 병원에는 재정지원등의 인센티브를 준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재활에 반드시 필요한 물리치료비의 20%를 지급해 주고, 진료비 현지조사를 면제해줄 예정” 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치료항목에만 지급되는 단편적 지원은 재활치료 활성화로 이어지기 힘들다는 다는 지적이다.

 

산재보험 의료기관 중 하나인 H병원 관계자는 “물리치료 이외에도 재활에 필요한 다양한 검사 및 치료가 있는데, 수가가 지급되지 않는다면 병원도 경영여건상 이 같은 재활치료 서비스나 관련 투자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건설현장 ‘업무상 질병 재해자’는 2012년 부상자 635명(사망 35명)에서 2013년 657명(51명), 2014년 682명(52명)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해도 7월 기준 부상자 406명에 사망자 29명이 발생해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건설현장 질병 재해 근로자가 늘고 있지만, 이들이 다시 직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재활 시스템은 아직 미흡하다”면서 “먼저 근골격계 질환 등에 대한 산재인정비율을 더 늘리고 재활치료 관련 수가를 확대하는 등 진단ㆍ치료ㆍ관리 제도의 유기적 연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기사 원문보기

[건설경제신문] ‘産災’ 재활치료, 겉핥기式 대책 탈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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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국회의원 후보 한정애의원은 21일(월) 연지노인정에서 어르신들에게 인사드리고, 식사준비를 도와드리고 왔습니다. ^^ 어르신들이 한정애의원을 친딸처럼 여겨주셔서 분위기가 한층 더 훈훈했습니다. 한정애의원 역시 어르신들을 꼭 안아드리며 따뜻하게 인사드렸습니다.



    


이렇게 한 분 한분 인사드리고, 꼭꼭 안아드렸습니다♡


    


요새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차갑지요. 

어르신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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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국회의원 후보 한정애의원은 19일(토) 봉제산 무궁화클럽에 인사다녀왔습니다. ^^ 주말임에도 무궁화클럽 회원들은 아침 운동 준비에 한창이셨는데요. 이 날 무궁화클럽 회원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국수도 맛나게 끓여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국수 폭풍 먹방하고 왔습니다. ^^



요렇게 클럽 회원분들과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고요. 국수 먹을 준비도 함께 하고, 맛있는 잔치국수도 함께 먹었답니다. 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폭풍 먹방했습니다. ^^;; 잔치국수 CF가 있다면 출연해도 될 듯 하죠?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봉제산 무궁화클럽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립니다. ^^

올 한해도 부상 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무궁화클럽 파이팅!!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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