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병 국회의원 후보 한정애의원은 1일(화)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 신청 후보자 공개면접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공개면접은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생중계로 진행되었는데요. 한정애의원은 침착하게 3분 스피치를 마치고, 면접 질문에도 차분히 잘 대답하였습니다. ^^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영상은 첨부해드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더불어민주당 '국민께 열린 공천심사' 한정애의원 영상 보러가기(클릭해주세요!)



한정애의원은 차분하게 3분 스피치를 마쳤습니다. ^^ 긴장을 하나도 안 하시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매우 떨리셨다고 하네요.(후일담입니다 ^^) 아무래도 스피치가 체질이신듯 합니다.


 





무사히 공천심사를 마쳤습니다. ^^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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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1일(화)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지역 공천 신청 예비후보자 공개면접 심사를 받고 왔습니다. 이날 더민주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한 '국민께 열린 공천심사'는 서울지역 24개 지역 60명 후보자를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


* 한정애의원은 당시 강서(병) 선거구 획정이 확정되지 않아 강서(을) 공개공천심사에 참석하여 공천 심사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관련 영상 편집본을 첨부하여드리니, 참고해주십시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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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요즘 핫한 이슈입니다. 여러분들도 테러방지법에 대한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테러방지법에 대한 간단한 정리와 함께, 우리나라의 테러방지법과 비슷한 미국의 애국법도 소개합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테러방지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간단히 한번 참고해주세요. 내용은 위키백과의 내용을 인용하였습니다.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안 (약칭 테러방지법) 은 9.11 테러 이래 4번의 국회 동안 여러 차례 발의되었지만, 부결된 대한민국의 법률안을 말한다. 테러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중이다.

재논의된 계기는 파리 테러를 계기로, 2015년 12월 8일 에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기본적인 법 체계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것, 전 세계가 안다. IS도 알아버렸다"면서 "이런 데도 천하태평으로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있을 수가 있겠나." 라고 말하면서 재논의되기 시작했으며[1], 2016년 2월 23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요구한 직권상정을 받아들이면서 직권상정을 시키게 되면서, 이에 반대하는 야당 의원들의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기도 하다.

또한, 국민의 기본권과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하는 언론 출판의 자유,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라는 부문에 저촉된다는 주장도 있으며, 테러방지에 대해 매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는 여론도 있기도 하다.

유사 법률로는 미국의 법률로 제정되었다가 현재는 국민의 기본권, 자유 침해 논란으로 폐지된 애국자법이 있다.

- 위키백과 중


그런데 읽다보니 마지막 문장이 눈에 띄는데요. 유사 법률인 애국법이 미국의 법률로 제정되었다가 현재는 국민의 기본권, 자유 침해 논란으로 폐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애국법은 도대체 어떤 법일까요? 관련 이해를 돕기 위해 노컷뉴스의 카드뉴스를 인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논란인 테러방지법은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도 있었던 일입니다. 바로 테러 방지를 명목으로 국가안보국(NSA)가 자국민의 통신기록을 무차별로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부여한 '애국법'이 바로 그것입니다. 미국은 9.11 테러 이후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만장일치로 '애국법'을 통과시키는데요, 시간이 지나며 이 애국법의 문제점들이 시민들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시민들이 의심하던 일들이 현실이었음이 드러납니다. 자, 이 문제는 이제 어떻게 되었을까요? 국가 안보를 위해 시민들의 자유권을 침해한 애국법은 개정 여부를 두고 그동안 격렬한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제정된지 15년만에 NSA는 법원의 영장 없이는 시민의 통신 기록을 감청할 수 없게 결론이 납니다.


 


국의 애국법의 경우에서 우리나라가 통과시키려고 하는 테러방지법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는 셈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할 미국의 애국법 두 개가 있습니다. 바로 애국법 215조와 505조 입니다. 이 조항들을 통해 우리는 미국의 정보기관인 국가안보국(NSA)의 권한 남용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개인정보에 대한 통제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려 애국법 505조는 비공개의무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반시 처벌할 수 있는 규정도 없습니다. 


■ 애국법 제215조(국외정보감시법상 제출명령 권한 강화)

: FBI가 국외정보감시법에 근거하여 취득할 수 있는 기록 및 기타자료의 범위 등을 규정한 조항

■ 애국법 제 505조(국가안보제출명령 권한 강화)

: 국가안보 수사 시에 연방당국이 법원의 영장 없이 통신사업자, 인터넷서비스사업자,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특정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행정상 제출명령


- 대테러 입법의 헌법적 문제(미국 애국법을 중심으로),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2014


 


과연 이 문제는 미국에서만 발생할 수 있는 일일까요? 전혀 아닙니다. 국민의 자유권은 테러방지법을 통해 과도하게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기관도 아닌 국가정보원에 부여된 과도한 권한은 심각한 기본권 침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한정애의원은 심각한 기본권 침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이 테러방지법을 그냥 통과시킬 수 없습니다. 잘못된 조항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경우처럼 15년, 혹은 그 이상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민 여러분! 함께 테러방지법을 저지할 수 있도록 필리버스터를 하는 의원들에게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의원도 34번째 필리버스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테러방지법, 이대로 그냥 두고 볼 수 없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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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한정애 의원, 서울 강서() 출마의사 밝혀

- 지역 상관없이 신설되는 ''선거구로 출마 약속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28일 중앙선관위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최종 의결하여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한정애 국회의원(예비후보)은 강서구에 신설되는 강서() 선거구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선거구획정위원회 의결안에 따르면 강서구는 기존 갑, 2개 선거구에서 병선거구가 신설되어 3개 선거구로 늘어날 예정이다.

 

 

한정애 의원은 "당초 구민들께 지역에 상관없이 새로운 선거구가 생기면 신설되는 '' 선거구로 출마하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라며 "강서병으로 출마해 구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며 강서() 출마 연유와 총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신설한 강서() 선거구는 염창동, 등촌제1, 등촌제2, 화곡제4, 화곡본동, 화곡제6, 가양제3동 등 7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은 선거구 획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야당은 테러방지법과 함께 통과시킬것으로 보인다.

 

 

 

강서구선거구 획정안

 

 

강서구 갑선거구 : 화곡제1, 화곡제2, 화곡제3, 화곡제8, 발산제1, 우장산동

 

 

강서구을선거구 : 등촌제3, 가양제1, 가양제2, 공항동, 방화제1, 방화제2, 방화제3

 

 

강서구병선거구 : 염창동, 등촌제1, 등촌제2, 화곡제4, 화곡본동, 화곡제6, 가양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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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한정애 의원, 서울 강서(병) 출마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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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한정애의원은 테러방지법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올바른 테러방지법, 국민을 감시하지 않는 테러방지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정리해 홍보하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니, 한번 살펴보시고 판단해주십시오. 더불어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는 동료 의원님들, 응원합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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