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입니다/한정애 단상

교실에서 거리로, 독립을 외친 청춘들

dannnn__ 2026. 11. 3. 08:57


11월 3일은 학생독립운동기념일입니다.

1929년 광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퍼져나간 학생들의 독립운동은 3·1운동, 6·10만세운동과 함께 우리 민족의 3대 항일독립운동으로 꼽힙니다. 

나라를 빼앗긴 시대에도 학생들은 미래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책을 들던 손으로 태극기를 들고, 배움의 터전에서 거리로 나와 독립을 외쳤습니다.

그 날 학생들이 용기 있게 꿈꾸었던 내일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로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학생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내고, 어떤 꿈이든 두려움 없이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청춘을 바친 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