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입니다/한정애 단상

부마민주항쟁 47주년

dannnn__ 2026. 10. 16. 08:42


1979년 10월 16일, 부산과 마산의 시민들은 유신독재에 맞서 거리로 나섰습니다.

그날의 외침은 유신체제의 종말을 앞당기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47년이 흐른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5·18민주화운동과 함께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용기 있게 일어섰던 시민의 뜻이 대한민국의 역사에 올바르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 역시 끝까지 힘을 보태겠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의 모든 주역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