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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국회의원] 노무현의 막내에서, 부산을 책임질 '우리 재수'로
wlstlf814
2026. 5. 23. 23:15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였던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막내 비서였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응원하고 왔습니다.
부산 북구 주민들은 전재수 후보를 '우리 재수'라고 부릅니다.
세 번의 낙선을 딛고 네 번째 도전 끝에 국회의원이 되었고, 이후 내리 3선을 하며 부산의 심장에 민주당의 깃발을 굳건히 세웠습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셔츠가 뜯기고 명함이 찢기는 순간도 있었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부산을, 전재수 후보 역시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북구 주민들께서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전재수 후보, 정말 일 잘하는 사람입니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국내 1위이자 세계 8위의 해운대기업인 HMM의 본사 부산 이전 추진을 이끄는 등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굵직한 변화들도 전재수 후보가 앞장서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이제 북구 주민들의 '우리 재수'를 넘어, 모든 부산시민의 '우리 재수'가 되어 부산을 다시 일으켜 세울 때입니다.
부산을 가장 잘 알고, 부산을 위해 가장 치열하게 뛰어온 사람.
전재수와 함께 부산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부산시민 여러분, 부산의 미래를 위해 전재수와 함께해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