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입니다/한정애 단상

노무현, 여전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dannnn__ 2026. 5. 23. 07:52

노무현 대통령을 떠올립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며
끝까지 원칙을 지키셨던 그 마음,
지금도 제 삶과 정치의 기준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를 뜨겁게 사랑했던 한 사람으로서,
그리움을 가슴 깊이 간직한 채
그가 꿈꾸던 세상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그리운 이름, 노무현.
오늘따라 더 많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