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원내부대표, 환경노동위원)이 강서뉴스가 창간 1주년을 맞이하여 실시한 강서뉴스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강서뉴스 운영위원회(강서뉴스 대표 문향숙)27() 오후 6시 강서구 카리브에서 강서뉴스 의정대상 수상식을 열어 한정애 의원에게 의정대상수여하였습니다

 

이번 의정대상은 강서구 거주 5명의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강서 구민이 직접, 강서구와 구민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국회의원에게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지난 722일부터 823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투표한 결과, 9,781명이 참가해 이 중 한정애 의원이 4,052(41%)로 가장 많은 표를 획득, ‘의정대상수상자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서 한정애 의원과 강서뉴스 기자단의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에는 문향숙 대표를 비롯해 이철희 기자, 강선영 기자, 김동기 기자, 정명옥 기자, 류자 기자, 이혜원 기자, 신낙형 수석기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수상 소감, 강서()을 선택한 이유, 강서 발전을 위한 노력과 향후 추진 계획, 구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 등에 대해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정애 의원은 강서와 맺은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고, 마곡공사장 덤프트럭 서남물재생센터 우회 통과 추진, 강서구 근로자건강센터설치,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 및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설치 추진, 육갑문 생태공원 조성 사업 실시, 노후하수관 정비, 어린이집 환경진단 실시, 독거노인 타임콕 설치, 환경성 질환 가정 지원 추진 등 그간 추진했던 사업과 향후 강서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면서 처음 강서구를 준비할 때 했던 다짐이 있는데 바로 따뜻한 봄 같은 사람이 되겠다는 것이라며 일을 할 때는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 볕과 같이 강하게 밀어붙이고, 그렇게 만들어진 결실을 가을에 추수하는 마음으로 성과를 내고, 추운 겨울에는 봄내 우리를 비춰준 그 따뜻함으로 다함께 견딜 수 있게 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한 의원은 강서구민들께서는 언제나 드린 것보다 더 넓은 품으로 더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이제는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어떤 일이 닥쳐도 구민여러분과 같이 울고 웃으면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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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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